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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일기] 2010해 2달 6날(흙날) 만남 그리고 헤어짐

by 치우 posted Feb 10,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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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해 2달 6날(흙날)+6 날씨: 흐림


오늘 일을 마치고 들어오는데
도목수님이 광진이형이 목수일을 그만둔다는 얘기를 했다.
나는 처음듣는 소리라 좀 놀랬는데
그동안 고민이 많았던 광진이형이
결국 목수일을 접고 중소기업에 취업을 하기로 했단다.
이번 설날까지 일하고 그만둔단다.
갑작스런 소식에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한다.
작년말에 정현이녀석도 한옥목수일을 접었는데
이젠 광진이형까지 떠나간다.
그렇게 되면 우리 23기중에는 나랑 지훈이 그리고 승걸이형과 종근이형님이 남는다.
광진이형만 떠나는게 아니라
제원이형도 이번 설까지 일하고 그만 둔단다.
원래는 목수일을 접는다고 했다가 다시 마음을 바꿔서 다른 현장으로 옮긴단다...^^
일이 자신에게 안맞고 사람이 안맞아서 떠나는걸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저 형들이 어디에 가던지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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