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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백수 2018.01.25 06:15
안녕하세요
하는 것 없이 살고있는 89년생입니다.
가끔 미래에 전원주택생활을 상상하곤 하는데요
전원주택에서 핀란드 사우나와 노천탕을 구상해보다가
화목난로 1개로 해결할수있지 않을까해서
화목보일러 키워드로 정보를 찾다가 많이 배우고 갑니다.
올려주신 글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확신이 생깁니다.
(만드신것과 같은것을 만들어서 연통일부를 사우나 안으로 관통시키고 난방수대신 노천탕의 물을 순환시키면 될것같네요.)

그런데 글을 보다가 한가지 질문할 것이 있어서 여쭤봅니다
혹시 열교환봉을 왜 수도파이프로 하셨는지 알 수있을까요?
열교환에는 구리봉이나 구리관이 더 좋은걸로 알고있는데
녹는점이나, 용접, 부식 등 어떤부분에서 문제가 있어서 사용하지 않은 것인지 알고싶습니다.
혹시 화실 온도가 1000도 이상인가요?
  • 치우 2018.02.05 23:58
    반갑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열기상승관(수직연소로)의 순간화력은 1000도가 넘을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구리관은 사용하지 않는것이 좋구요
    수도파이프로 한 이유는 값이 제일 저렴하기 때문입니다...ㅎㅎ
    혹시라도 여유가 되신다면 텅스텐 열교환봉을 사용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89년생백수 2018.02.06 19:55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나 사이트에 접속을 안하시면 어쩌나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1000도 정도된다면 아예녹진 않아도 봉이나 용접부위에 변형이 있을 것도 같네요
    질문 하나를 더 드릴까합니다.
    도면상에 수직연소로부분엔 수도관이 돌출된상태로 제작되어있고 물집내부는 돌출되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관의 외부만 용접으로 붙어있고 내부는 물집의 물이 흐르는 관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인가요?
  • 치우 2018.02.07 23:22
    질문이 잘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만 제가 이해한 대로 설명드리자면
    수도관은 물집바닥에만 외부에서 용접되어 있어서 수도관의 물이 데워지면 자동으로 물집안의 물과 순환되도록 만들었습니다.
  • 89년생백수 2018.02.12 11:36
    감사합니다 물집 내부에도 열교환봉처럼 솟아있는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하단으로 튀어나온 수도관내부만 가열해서 안의 물이 순환하는 구조로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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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 2015.10.12 20:41
치우님, 안녕하세요?

여기는 전주... 집은 서울.... 인,

김상수 입니다. (신도...)

홈피 잘 만들어 놓셨네요...

치우님의 홈피에서 여기저기 구경하고있습니다. 구경하느라, 정신없습니다.

인생은 즐거워라...~ 자주 올께요...
  • 치우 2015.11.01 14:20
    안녕하세요? 김상수님~^^
    진짜 구경오셨네요...ㅎㅎㅎ
    댓글이 많이 늦었지요? ㅋㅋㅋ
    죄송합니다. 제가 요즘 홈피에 통 신경을 못써서요....^^
    누추한곳 찾아 주셔서 감사하구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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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ㅋㅋ 2014.05.15 18:08
이번에도 들렀다가 흔적없이 그냥 가면 쥑일라 할듯 하여... ㅎㅎ
몇자 적어놓고 갑니데이~

흠냥... 음... 에... 뭐라고 더 써야 되나...? ㅎㅎ

머.. 여튼.. 좌우장간...

또 놀러오리다~ ㅋㅋㅋ
  • 치우 2014.05.22 22:25
    ㅎㅎㅎ... 쥑이다니... 뭔 말을 그렇게 해~
    누가 들으면 내가 글남기라구 협박하는 줄 알겠다 ㅋㅋㅋ
    와줘서 고맙구 가끔 심심할때 놀러와~^^
    별루 볼건 없지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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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네 2014.02.13 17:29
아...반갑네.
나이들면 남는 건 추억이라는 연금 뿐인데...
오늘 횡재한 기분이네...

모두모두 예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맙네.
- 그 옛날 6학년 3반 담임이었던 사람이-

trustjune@naver.com
  • 치우 2014.02.17 14:33
    문승준선생님~
    선생님과 다시 연락이 닿다니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마음같아서 당장 달려가서 뵙고 인사드리고 싶지만
    조금만 참겠습니다...^^
    1985년이란 시간은 저희 6학년3반 악동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을 아련한 수채화로 남아 있는듯 합니다....
    저희들에게 이렇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조만간 자리 마련하여 모실께요...
    그때까지 안녕하시고 행복하세요....^^

    -6학년3반 제자 김호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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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3.05.25 00:12
물질 세상속에 있으니 세상속에 쓴맛을 맛볼수 있네요.^^
참 재미난 세상입니다. !
항상 잘 지내시죠?
내일 칸107님 따라 무주에 갔다가 사과나무님 보러 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근무가 잡혀 버렸네요.
다음에 한번 내려 가겠습니다.
참 요즘 이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동물들도 영혼이 있고 인간과 같은 생명인데,
인간이 육식을 하면서 누가 옳고 그르고 따지는게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강증산 이분도 육식을 많이 했는데...?? 하지만 그 시절엔 먹을게 충분하지 않았고 육식을 다르게 해석 한 부분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사람이 먹어 주길 원한다. 그래야 해원이 된다...."희미하지만 이런 내용같네요.
아직 채식을 하진 않지만 되도록 적게 먹을려고 합니다.
고기가 별로 안땡기네요.
  • 치우 2013.05.27 23:06
    방구님 글을 이제야 보았어요...^^
    물질 세상속에서 재미난 체험을 하셨나 봐요 ㅎㅎㅎ
    그래요. 이 물질 세상속에서 모든것이 우리가 생각대로 다 되버린다면
    아마도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뜻대로 안되는게 있기에 재밌는 거겠지요.
    마치 게임처럼 말이죠^^
    이번 워크샵에 다녀오셨나요?
    이제 슬슬 한번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었어요 ㅎㅎ
    언제든지 내려 오세요. 두 팔벌려 환영합니다...^^

    육식과 채식의 논쟁에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모두가 자신의 체험이자 생각일뿐 직접 동물이 되어보지 않은 이상 동물의 심정을 100% 알 순 없겠지요 ㅎㅎㅎ
    그래도 요즘 하늘이 키우면서 드는 생각이 동물도 영혼을 가진 인간과 똑같은 생명임을 다시금 느끼고 있어요.
    얼렁 하늘이 보러 오세요.
    울 딸래미 지난 25일이 딱 100일이었네요....ㅎㅎㅎ
    오실땐 하늘이 선물(사료) 한아름 사오세요^^
    싸고 량 많은걸로요....
    확실히 대형견 답게 엄청나게 먹고 폭풍성장 중이랍니다...ㅋㅋㅋㅋ
  • 방구 2013.05.29 00:19
    네 한번 갈께요. 사료 사들고...ㅎㅎ
    지금 "당신도 동물과 대화할수 있다"를 읽고 있는데 그속 내용을 보면 동물도 영혼이 있고 많은 생각을하며
    환생을 합니다. 그리고 동물은 자신의 전생을 알아요! 인간과 다르게 그만큼 순수한거죠!
    전생에 자신의 주인과의 관계도 알고 있더군요. 이 책을 보며 동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그래서 요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개들이 주인이 오는걸 알잖아요. 발자국 소리로 안다지만 저는 그게 텔레파시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동물들은 영이 발달해 있어서 주인이 오는걸 느끼는 거죠! 지진이나 해일이 생기기 전에 먼저 피하는것 처럼요!
    뭐 하여튼 조만간에 놀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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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13.05.17 00:13
안녕하세요,
지나는 나그네입니다.
람타 검색으로 우연히 들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심분야 읽을 거리들과 사진들이 많아서 한참 여기저기 뒤적거렸네요.
알찬 내용들 공유해 주셔서 갑사합니다.
특히 채식이야기를 읽고 오래전 하다말다 흐지브지 되었던 채식을 다시 시작해 볼까합니다.ㅎㅎ
사진 추천하려 했더니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메세지가...;
사진 추천 못한 대신에 5월에 시원한 그늘에서 듣기 좋은 음악 하나 떨구고 갑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dEiNS9FZ_M

두루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 치우 2013.05.22 22:09
    반갑습니다, 나그네님^^
    람타가 인연이 되어 새로운 인연을 만났네요....ㅎㅎㅎ
    같은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참 기쁘고 설레는 일이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마음이 가신다면 채식에도 다시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회원 가입하시면 사진 올리실 수 있어요.
    다시 올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요....ㅋㅋ
    떨궈주신 음악 너무 좋네요.
    정말 5월의 시원한 그늘에서 듣기 좋은 음악이네요.
    감사드려요.
    나그네님도 늘 기쁨과 사랑속에 머무시길~
    so b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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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2013.03.25 11:23
호중아! 형 다녀간다. 사진 잘보구 옛날사진 네려가주간다. 건강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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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3.01.14 23:34
http://cafe.daum.net/stasis/LMyX/250
여기 한번 들어가 보세요.
여기 카페분이 13hz을 만들어 명상에 쓰고 있네요.
이분이라면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자세히 하번더 살펴 볼께요.

"비밀글입니다." (A thirst for knowledge 20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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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2.10.27 18:43
쓸쓸한 밤이네요~
  • 치우 2012.10.29 15:10
    모든것은 완성의 과정이자 완벽의 일환 일 뿐이에요....^^
    궁극적으론 그 어떤 것도 잘못되거나 틀린건 없어요.
    모든것들 속에서 완성과 완벽을 찾아 보세요.
    저 또한 이 모든 것들 속에서 완성과 완벽을 보고자 노력하고 있답니다...^^

"비밀글입니다." (종이상자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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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20 07:33
간만에 왔는데...
ㅋㅋㅋ
역쉬 별로 바뀐게 없네...
잘 지내지?
  • 치우 2012.09.20 09:47
    당신은 누구십니까? ^^
  • 치우 2012.09.20 09:50
    아직도 열라 꾸진 COX 인터넷을 쓰는거 보니까 짱구가 분명하구나....ㅋㅋㅋ
    왠만하면 Verizon FIFO로 바꾸지.... 가격차이도 얼마 안날텐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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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상자 2012.09.12 12:39

여기가 사과나무님의 집이나 방구님이 돗자리를 펴고 살고 있다는 www.cheewoo.net 입니까?

  • 치우 2012.09.12 12:48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뭐... 저희집이 맞긴 맞는데요 그렇다고 방구님이 안방에 돗자리를 깐건 아니구요
    그냥 저~쪽 구석에 방명록이라는 사랑방정도....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방명록 만든지 6개월만에 사랑방 손님이 방구님 한명에서 두명으로 늘었네요....흑흑흑....
    너무 감격스러워요....ㅠ.ㅠ
  • 종이상자 2012.09.12 23:39
    그거 엄청난 실적입니다!!
  • 치우 2012.09.12 23:52
    이런.... 근데 왜 전 갑자기 혹 떼려다 혹 붙인것 같단 불안한 느낌이 드는 걸까요? ㅡ,.ㅡ
  • 종이상자 2012.09.15 15:51
    응? 에이~ 그럴리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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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2.09.06 20:23
이번 모임에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나이 한국모임이 뭔가 더 발전할수있는 좋은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함께 명상과 강강수월래를 하며 우리는 하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높은 고지에서 밤에 놀던 그 시간이 벌써 그리워지네요.
혼자 거의 모든일을 도맏아서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많이 안스러웠습니다.
저는 원래는 옆에서 일하고 있으면 제성격상 앉아있는게 너무 힘들어서 도와 주는데
이번에는 저도 많이 바꿔서 많이 놀고 즐겼습니다.
꼭 일을 해야된다는 마음이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아침에 일어났을때 마당에 나가보니 혼자 침낭에서 자고계시더군요.
안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왠지 웃음이 나왔어요....죄송~
솔직히 신나이 카페글 뒤지는것 보다 해뜰하늘의 글을 보는게 저는 훨신 유익하고 좋아요.
이번모임을 만들어주신 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치우 2012.09.06 21:29
    방구님도 수고 많이 하셨구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저 또한 이번 모임을 계기로 한국 신나이모임이 좀 더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그날밤 산정에서의 그 체험은 정말 뭐라 말할수 없을 만큼 완벽했던거 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체험해 보고 싶은 경험이었어요...^^

    혼자서 일한것 처럼 보였지만 사실은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너무나 쉽고 편하게 집들이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원래 성격이 남한테 뭐 맡겨 놓고 구경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요....ㅎㅎㅎ
    원래 매우 예민한 성격이라 그런 모임자리에서는 깊은 잠을 못자는데
    그날은 피로가 쌓여서 정말 정신없이 잠을 잤네요....ㅎㅎㅎ
    혹시 누가 사진같은거 찍은건 아니겠죠? ㅋㅋㅋ

    신나이 분들이 마지막 말씀 보면 서운할것 같은데요....ㅎㅎㅎ
    그래도 홈피주인장의 입장에서 기분은 좋네요...ㅋㅋㅋ
    앞으로 더 열심히 하란 격려의 말씀으로 듣겠습니다.
    이번 모임은 저 혼자 만든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가 되어 만들어낸 거예요.
    그리고 그 중심엔 편백님과 방구님이 계시구요...^^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올립니다...
    사과나무가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달려 오세요....^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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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2.08.13 19:57
무주로 갈까말까 고민했는데, 제가 무주로 가버렸네요...ㅎㅎㅎ
도도님께서 엠프를 제 차에 실어버리는 바람에....흐미~~~
밥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예술이었어요!
치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저는 새로운 세상에 놀람을 금치 못했습니다 ⊙⊙;
졸렸지만 이야기속에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오늘 출근해서도 정신을 못차렸습니다. 잠이와서요...ㅎㅎ
시간을 내어 무주로 다시가야 겠습니다.
못들은 이야기를 조금이라도 더 듣고 싶네요.
  • 치우 2012.08.15 19:04
    방구님~
    갑작스런 만남이었지만 방구님을 뵙게 되서 정말 반갑고 기뻤습니다...^^
    맛없는 밥도 맛나게 먹어주시고
    재미없는 얘기도 재밌게 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비록 몇시간만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방구님과의 만남은 참 기분좋은 만남이었습니다.
    방구님이 가신뒤에도 저희들은 새벽늦게 까지 열띤 토론? 대화?를 나눴고
    다음날 구천동계곡가에서 반짝이님과 함께 맛있는 식사도 하고 헤어졌습니다.
    황반장님네는 저희집에서 며칠 더 쉬다가
    지금막 함평을 향해 떠났습니다...ㅋㅋㅋ
    우리들의 못다한 이야기는 다음번 만남을 위해 잘 익혀두도록 해요.
    가까운 시일내에 집들이 날짜 잡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시간되시면 아무때나 쳐들어 오셔도 좋구요....ㅋㅋㅋ
    그럼 늘 기쁨과 사랑속에 머무시길~~~~
  • 방구 2012.08.15 20:00
    일단 제 연락처는 010-7516-3954 입니다.
    되도록 종이상자님도 모시고 같이 가면 더 좋겠죠?
    정말 놀랍습니다.
    도데체 머리에 무슨 짓을 하신건지...
    그리고 다음에 가면 설거지는 제가 하겠습니다.
    제가 체력을 비축하기위해 그냥있었네요.
    빅터의 책은 인터넷상에 많이 있더군요. 일단 읽던 안읽던 주문했어요!
    만남이 기달려 집니다...
    참 이집은 배경이 검어서 정말 좋습니다. 눈도 편하고요.
    집중도 더 잘되는것 같아요!
  • 치우 2012.08.16 00:06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ㅎㅎㅎ
    전번 저장해 놓았습니다.
    시간나실때 아무때나 쳐들어 오세요.
    홈피 만들고 검은색 배경이 좋다는 말 처음 들어봐요.....ㅠ.ㅠ
    저는 저만 그런가 많이 당혹스러웠거든요....ㅎㅎ
    한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글을 읽으실때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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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씨의 확대,축소, 화면이동, 프린트 등 아주 쉽고 빠르게 홈피를 탐험할 수 있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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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2.07.07 22:58
치우님!
제가 가입을 했는데 그만 주소를 잘못 적어서.... 비밀번호를 입력했었는데, 비밀번호도 안통하고 해서 로그인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해야 로그인이 될까요?
참 아래에 치우님을 뒷담화를 하신분은 음........
아테네님께서 치우님 만나러 무주가신다고, 갈때 저도 같이 가자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아테네님 무주 내려가실때 저도 시간이 되면 갈려고 합니다.
치우님한테 가끔 맑은 기운을 받아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도 같이 가서 좀 받아 먹을려고요.
  • 치우 2012.07.08 01:15
    스팸로봇이 자동으로 하루에 수십명씩 회원등록을 해서 자동회원등록이 안됩니다.
    지금 회원가입 승인해 드렸구요. 아이디는 twins2384입니다.
    비번은 가입할때 하신걸루 하시면 될거에요...^^

    그렇군요. 아테네님께서 또 제 뒷담화를 하셨군요.....ㅎㅎㅎ
    신나이 전국구 방구님의 무주방문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음 주말쯤 집들이 할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방문한다네요...
    빠를시일내에 집들이 날짜 잡을께요.
    그때 무주에서 반갑게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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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 2012.06.27 19:45
신나이 카페를 통해 놀러 왔어요.
지난 서경정모때 사과나무님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궁금증이 증폭됩니다. 도데체 어떤분이실까!
올해 많이 삐뚤어 지셨나요?ㅋㅋ
  • 치우 2012.06.27 20:22
    우와~ 드디어 방명록 1호 손님이 오셨네요....ㅎㅎㅎ
    환영합니다....ㅋㅋㅋㅋ
    서경정모때 저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으셨다니 심히 걱정이 됩니다....ㅡㅡ;;;;
    또 누가 제 뒷담화를 ? ㅋㅋㅋㅋ
    저 또한 방구님에 대한 얘기를 하도 많이 접해서 어떤 분인가 많이 궁금합니다...^^
    언제든지 무주로 달려 오세요...^^
    두팔벌려 환영해 드리겠습니다...ㅋㅋ
    올해는 최대한 삐뚤어 질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뭐....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 만족하고 있답니다....ㅎㅎㅎ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완전히 삐뚤어진 사과나무가 되겠습니다....ㅋㅋㅋ
    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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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 2012.03.04 00:48

치우네집 홈페이지 리뉴얼 기념으로 방명록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버그가 있어서 방명록에 쓴 글이 보이질 않더라구요....ㅡㅡ;;;;;;
버그인줄 모르고  한참 헤맸는데 알고보니 XE 코어의 버그였습니다.
일단은 임시로 글이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방명록 게시판의 "목록설정"에서 "요약"을 추가해 주시면 방명록글이 보이 더라구요...^^
현재도 방명록글을 공지사항으로 지정하면 화면에 보이지 않습니다.
코어에 버그를 수정해야 완전히 해결된다 하네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XE개발팀에서 방명록 모듈을 따로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그럼 방명록이 더욱 좋아지고 편해지겠죠? ㅎㅎㅎ
아무튼 치우네집에 놀러 오신분들은 따뜻한 발자욱 많이 많이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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