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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문국현 대통령 당선과 수구 부패세력의 몰락

by 치우 posted Dec 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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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대통령 당선과 수구 부패세력의 몰락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양심들에게 고함"




저는 [해뜰하늘]이라는 필명을 쓰는 미국 워싱턴디씨에 사는 김호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비록 투표를 할 수는 없는 몸이지만 하루 하루 다가오는 조국의 대통령선거를 바라보며 안타깝고 안쓰러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는 수많은 문국현지지자 중에 한명입니다. 나름대로 제가 사는 이곳 워싱턴디씨에서 문국현님을 알리고자 노력해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한국에서 들려오는 많은 한국의 문국현후보 지지자 분들의 눈물겨운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뭔가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하루 하루 죄스러운 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방법을 고민하던 중에 오늘 제 17대 대통령선거 7일전을 기념하여 부족하지만 글쓰기로서 미약한 힘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이글을 쓰는 목적은 첫째 지금 현재 문국현후보를 알고 지지하는 분들께 용기를 드리기 위함이고, 둘째 문국현후보를 모르는 분들께 문국현후보를 알리기 위함 입니다. 제글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저의 진심이 전해지고 또 그 진심이 얼마나 많은 분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될지 또 그분들의 가슴에 희망의 불씨를 전해드릴지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심을 가지고 우리의 진실을 얘기한다면 반드시 진실은 통한다는 믿을 가지고 이 글을 씁니다. 비록 부족한 글일지라도 피를 토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쓰는 글이니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생각에 동의하신다면 추천을 통해서 더 많은 분들께 이 글이 읽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나아가서 이글을 널리 퍼뜨려 주셨으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누구를 위한 여론조사인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로 이해할 수 없는 현재의 여론조사입니다. 사실 바로 이것이 저로 하여금 현재상황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을 갖게 만들었으며 결국 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몸이라 국민들의 실제 여론을 직접 들을 기회는 없지만 나름대로 여러가지 경로를 통하여 듣는 민심은 현재의 여론조사와 너무나 동떨어져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8월말에 문국현님의 팬까페인 다음 문함대에 가입했을 때 회원수가 3,000명 정도였습니다. 지금은 1만 6천명이 넘습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사들의 여론조사에서 문국현님의 지지율은 10%도 채 안되게 나오고 있습니다. 지지자는 몇십배가 늘었는데 지지율은 그대로 입니다. 9월말이나 10월말이나 11월말이나 문국현님의 여론조사 지지율은 굳건하게 변함이 없습니다. 마치 이명박의 지지율이 그 어떤 비리와 부패의혹에도 굳건하듯이 말입니다. 주위에 눈을 씻고 찾아봐도 이명박 지지자는 없는데 그가 여전히 굳건히 지지율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응답율 20%=무응답 80%
현재의 실제상황을 종합에 보자면 주위에 "이명박이 40%라니 이명박이 되지 않겠어?"라는 분들은 많아도 "난 이명박지지자야", "난 이번에 이명박 찍을꺼야"라는 분은 찾아보기 힘이 든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명박의 지지율은 꾸준히 30%-40%로 부동의 1위입니다. 이 이해하기 힘든 여론조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론사들이 하고 있는 여론조사를 이해하여야 합니다. 여론조사의 응답율은 20%가 채 안됩니다. 즉 1,000명에게 전화를 하면 고작 200(20%)명이 대답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도 응답율이 아주 높을 때 말입니다. 보통 언론사의 여론조사는 12%에서 15%정도의 응답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응답율 30%가 안되는 여론조사는 폐기처분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언론사들은 그런 조악한 여론조사가 마치 전체국민들의 여론인양 "이명박 1위"를 목놓아 외치고 있습니다. 응답율이 20%라는 사실은 80%의 사람들이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명박 40% 지지율의 진실은 전체가 1,000명이라고 할 때 응답자 200명(20%)중의 80명(40%)가 되는 것입니다. 고작 80명의 지지율이 대한민국 국민의 40%로 화려한 변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여론조작입니까? 물론 그것도 여론조사는 여론조사이니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1,000명중의 응답자 200명의 의견이 그토록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 응답을 하지 않는 800명의 의견은 더더욱 큰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사실상 선거의 향배는 도토리 키재기 같은 응답자들의 여론이 아니라 대답을 하지 않은 무응답층(부동층)에게 있다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여론조사인가 여론조작인가?

또한 여론조사기관들은 아침(9시-10시)부터 저녁(6시-9시) 시간에 집전화로 전화를 합니다.  그런데 이 시간에 집에 있는 사람 중에 전화를 받고 또 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입니까? 아이들과 미성년자를 제외한다면 거의 맞벌이를 하지 않는 가정주부들과 연로하신 할아버지 할머니 들입니다. 이미 지난 대선을 통해서 모든 여론조사기관들은 집전화 여론조사보다 핸드폰(모바일) 여론조사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알 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지난 대선에서 모든 언론사여론조사(집전화)에서는 이회창후보의 승리를 점쳤지만 단 한곳의 핸드폰 여론조사기관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승리를 예상했었습니다. 정말로 이상한 점은 정확하게 여론을 파악해서 그것을 국민들에게 전달해야 할 언론사들이 무슨 이유인지 핸드폰 여론조사는 할 생각조차 안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핸드폰 여론조사가 돈이 더 들기는 하지만 돈 많기로는 재벌 못지 않는 우리나라 언론사들이 애써 이것을 외면한다는 것은 그들이 핸드폰 여론조사의 결과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11월 초에 단 한번의 핸드폰 여론조사가 실시되었고 그 조사에서 문국현후보가 2위 정동영후보를 바짝 위협하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는 어떠한 언론사들도 핸드폰 여론조사를 실시하지 않고(또는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한가지 꼭 상기해야 할 사항은 수 많은 인터넷신문과 언론사들이 인터넷 대선 여론조사(라이브폴)를 실시하였고 그 인터넷 여론조사에서 문국현후보가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하였으며 그런 여론조사는 단 며칠을 버티지 못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중단되고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입니다. 도대체 어떠한 이유로 누구에 의해서 국민들의 여론이 이런 식으로 억압받고 무시될 수 있을까요? 그들이 누구이건 간에 그들은 문국현후보를 두려워하는 자들이고 또 문국현후보의 가치와 철학이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자들일 것입니다.

진짜 여론조사

우리가 이런 거짓언론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고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언론사들이 뿌려 되는 여론조작을 극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손으로 진짜 여론조사를 합시다. 언론사가 아닌 우리의 눈과 귀로 직접 여론조사를 합시다. 방법은 우리가 직접 전화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번호든지 무작위로 전화를 해서 딱 10명의 국민들의 의견을 물어봅시다. 질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대통령선거에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아무개)입니다. 저와 저희 가족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공정하고 올바른 투표권 행사를 위해서 무작위로 열분께 전화를 드려서 국민들의 진짜 여론을 듣고 있습니다. 이 결과를 가지고 저희 가족들과 토론을 통해서 어떤 후보를 뽑아야 할지 결정하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제 질문에 답변을 해주신다면 정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제 질문은 세가지 입니다. 첫째는 현재 지지하시는 후보가 있습니까? 있다면 어느 정당의 누구입니까? 두번째 질문은 현재 지지율과 정당, 의원수, 경력등을 다 빼고 순수하게 사람만 놓고서 평가를 하신다면 어떤 후보가 가장 훌륭한 인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세번째 질문은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조사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명의 의견을 얻기 위해서는 아마도 15통, 20통의 전화를 해야 할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심을 가지고 겸손하게 전화를 한다면 전화를 받으시는 분들도 성의껏 답변해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이 여론조사를 저는 [열인조사]라고 이름 붙여 봤습니다...^^ 열인조사를 결과를 가지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또 인터넷에서 토론을 한다면 지금 현재의 진짜 민심이 어떤것인지 분명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무작위로 전화를 거는 것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평소에 알고 계시는 지인들 열분께(공정한 의견을 위하여 될수있으면 멀리 사시는 분들이 좋을 것입니다) 전화를 드리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저의 제안은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동문회와 동호회에서 대선 [모의투표]를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모의투표의 결과를 가지고 토론을 하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각 후보별로 자원을 받아서 왜 그 후보를 지지하는지 5분정도 지지연설을 들어보는 것입니다. 죽어버린 언론의 입을 통해서 여론을 들을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가정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크고 작은 모임에서 이런 민주적이며 열린토론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진짜 국민들의 여론을 알 수 있고 나아가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정동영은 안된다

얼마 전에 있었던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후보와 창조한국당 문국현후보의 단일화논의와 단일화결렬에 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단일화 논란에 대하여 무조건적인 단일화를 주장하시는 분들께 한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단일화입니까? 정동영후보를 위한 단일화입니까? 아니면 국민을 위한 단일화입니까? 지금 국민들이 여당과 여당의 후보에게서 등을 돌리게 만든 주인공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자신의 정치적이익을 위하여 자신의 손으로 만든 열린우리당을 헌신짝처럼 던져 버리고 탈당하여 대통한민주신당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신당을 창당한 것이 도대체 누구입니까?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자신의 정치 동지인 노대통령을 비난하며 당에서 쫒아낸 사람은 누구고 신당후보가 된뒤에 다시 대통령을 찾아가서 꼬리를 내리고 아부했던 사람은 또 누구입니까? 국민들이 정리해고와 비정규직으로 고통받고 신음할 때 그 위대한 후보님께서는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시다가 이제서야 그런 멋드러진 정책을 들고 나오셨습니까? 민주화세력? 말은 참 멋있습니다. 하지만 서민들의 삶 속으로 녹아 들지 못하고 국민들에게 외면받는 민주화세력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당신들의 생각대로라면 국회의원 1명에 고작 지지율 5-6%에 불과한 문국현후보가 양보한다 해서 도대체 무슨 변화가 있는 것입니까? 당신들은 정말로 문국현후보가 양보만 하면 정동영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 같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당신들은 민심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미국에 사는 이 촌놈보다 더 민심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 촌놈이 보기에 이번 대선상황의 모든 책임은 노대통령과 정동영후보 그리고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있습니다. 그들이 민생을 외면하고 자신들의 당리당략에만 정신이 팔려 있었기에 국민들의 마음이 여당을 완전히 떠나버린 것입니다. 국민들의 생각은 오직 하나입니다. "못살겠다. 바꿔보자!" 그런데도 문국현후보가 양보를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정동영후보가 사퇴해야 합니다. 만약에 정동영후보가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또한 자기를 믿고 따르고 있는 의원들을 위한다면 당장 사퇴해야 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국민들께 사죄하고 백의종군해야 합니다. 그길만이 정동영후보가 살고 신당의원들이 살아날 수 있는 길입니다. 만약 정동영후보가 자신의 기득권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끝까지 가게 된다면 결국 정동영후보의 정치생명은 치명상을 입게 될 것이며 대권을 위해서 이합집산했던 신당은 갈갈히 찢어 지게 될 것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정동영후보는 안됩니다. 왜냐면 정동영후보야 말로 민심을 돌아서게 만든 장본인이기 때문입니다.

권력과 언론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권력을 가진 자들의 농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권력자들의 습성 중에서 가장 두두러진것은 바로 모든 권력자들은 국민을 두려워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국가의 모든 권력은 국민들로부터 나오고 국민이야 말로 진정한 최고 권력자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들은 국민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모으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대화와 토론을 통해서 국민들은 스스로 모든 권력은 국민들로 부터 나오고 자신들이야 말로 국가의 최고 권력자라는 진실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모든 독재권력들은 독재통치의 첫번째 수단이자 과정으로 언론을 장악합니다. 국민의 눈과 귀가 되는 언론을 장악하는 것이야 말로 쿠데타를 성공시키고 독재를 연장시키는 첩경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또한 지난 50여년간 수많은 독재시대를 거치며 치열한 민주화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과거 우리는 통치자에 대한 가벼운 비판조차도 허용되지 않던 시대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대통령을 가지고 농담을 하며 우스개소리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분명 우리는 지난 20여년동안 많은 민주화를 이룩했습니다. 수많은 민주투사들의 피와 목숨으로 우리는 지금 여기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문제는 민주화가 아니다

많은 수구보수언론과 권력자들이 "잃어버린 10년"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언론보도를 접한 많은 분들은 그것이 사실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민주화 다 필요 없더라. 민주화 되니까 오히려 살기만 더 힘들어 졌다. 차라리 독재시절이 더 좋았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것은 사태의 본질이 아닙니다. 민주화가 되어서 살기가 힘들어진 것이 아니라 정치민주화는 되었는데 경제의 민주화는 오히려 후퇴했기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 진것입니다. 지금 서민의 민생이 이렇게 처참히 짓밟히게 된것은 재벌위주, 대기업위주, 특권층위주의 경제정책으로 으로 인한 경제(사회)양극화에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과 무전유전 유전무죄로 대변되는 천민자본주의의 횡포로 인하여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서민경제가 이렇게 엉망이 되어 버린 것 입니다. 그리고 그 핵심에는 무능한 지도자 김영삼과 그 정부가 만들어놓은 IMF사태가 있습니다. IMF로 인하여 평생고용, 안정직장의 개념이던 대한민국에 [정리해고]라고 무법자가 들어오게 되었고 대기업들은 정리해고를 무기로 하여 수많은 국민들을 실업자로 만들었고 나아가서 대기업에 의존하던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문을 닫아야만 했습니다. 이제 IMF사태가 일어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상처는 우리 사회에 [실업자]와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깊게 남아 있습니다.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지며 고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자질
어떤 분들은 말씀하십니다. "깨끗한 무능보다는 부패한 유능이 낫다"고.... 부패했어도 경제만 살릴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도덕불감증]이 사회에 번지고 있습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이 지경까지 왔습니까? 어떻게 이룩한 민주화인데..... 어떻게 이룩한 경제 발전인데 이제 와서 다시 이 나라를 부패한 집단에게 제물로 받칠 수 있단 말입니까? 부패한 세력은 결코 국민들을 위해 일하지 않습니다. 부패한 세력은 오직 자신들의 배와 주머니를 채우기 위하여 국민들을 이용할 뿐입니다. 부패한 지도자와 부패한 권력의 말로는 언제나 그 국민들에게 피 끓는 고통과 아픔을 안겨줄 뿐입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지난 많은 독재부패정권을 통해서 똑똑히 보아왔습니다.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기준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첫번째는 바로 정직과 깨끗함 입니다. 왜냐면 그 어떤 사람이 그 어떤 공약과 멋들어진 정책을 늘어 놓는다 하여도 그 사람이 정직하지 않고 깨끗하지 않다면 그 공약과 정책들은 국민들을 현혹하는 달콤한 거짓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지도자의 첫번째 기준은 정직과 깨끗함 입니다. 하물며 한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데 부패하고 거짓말을 일삼는 사람을 뽑아서는 절대로 안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부패한 후보라고 말하는 순간 이미 저는 어떠한 후보를 지칭하게 되는 이런 말도 되지 않는 현실이 바로 지금 대한민국의 제 17대 대선의 현실입니다.

사람이 희망이다
이번 대선의 최고의 화두는 경제입니다. 그리고 그 본질은 바로 경제(사회)양극화의 해소입니다. 다시 말하면 경제민주주의 실현입니다. 재벌과 대기업과 특권층만 잘먹고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서민과 직장인과 노동자와 농민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후보들이 자신들이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들은 정작 사태의 본질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사회)양극화의 주범은 바로 천민자본주의입니다. 천민자본주의는 자신들(회사와 고용주)의 권력과 부를 위하여 사람을 단지 하나의 수단과 방법으로 취급하며 필요하면 쓰고 쓸모가 없어지면 내다 버리는 자본주의를 말합니다. 사람을 마치 기계부속처럼 취급하는 최저급의 경제논리입니다. 이런 천민자본주의를 타파할 수 있는 유일한 논리는 바로 사람중심입니다. 사람이 돈보다 중요하고 사람이 가치를 갖는 사람이 희망이 되는 기업과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왜냐면 결국 우리의 모든 경제, 사회활동의 주체는 바로 사람-우리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이 없는 국가는 존재할 수 없듯이 직원, 노동자 없는 회사와 공장 또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민이 발전해야 하듯이 회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원과 노동자가 대접받고 발전해야 합니다. 바꿔서 말씀드리자면 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직원과 노동자들에게 더 깨끗하고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보수 그리고 더 좋은 교육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야만 회사의 생산성이 높아지게 되고 창의력과 창조성이 개발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바로 회사의 발전이 되어 수익증가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문국현후보의 사람중심, 지식경제, 평생학습, 윤리경영의 핵심입니다. 모든 후보들이 자신들이야 말로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얘기하지만 문국현후보를 제외한 어떠한 후보도 사람이 희망임을 얘기하지 않습니다.

문국현은 누구인가?

문국현후보는 유한킴벌리를 통해서 이미 자신의 사람중심 경제철학을 실천하고 입증해 왔습니다. 문국현후보는 유한양행을 창립한 고 유일한박사의 철학에 감동받아 74년에 유한킴벌리에 평사원으로 입사하여 최고CEO(사장)의 자리에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입니다. 문국현후보는 사람중심의 철학으로 모든 기업들이 정리해고에 열을 올리던 지난 97년 IMF당시에도 단 한명의 해고자도 없이 오히려 4조 2교대라는 새로운 근무시스템을 도입하여 오히려 매출신장을 기록한 전설적인 경영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4조 2교대는 유한킴벌리같은 특수한 기업에만 해당하는 모델이라고 그 사실을 애써 폄하하려고 하지만 중요한 것은 4조 2교대라는 근무시스템이 아니라 IMF라고 하는 위기의 순간에 4조 2교대라고 하는 새로운 대안을 생각해 낼 수 있었던 위기(변화)대처 능력입니다. 그리고 이런 문국현후보의 경영철학에는 바로 사람이 희망이고 사람이 가치를 갖고 있다고 하는 사람중심철학이 깃들어 있습니다. 이런 문국현후보의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문국현후보는 세계적인 대기업인 킴벌리클라크의 북아시아 회장직을 맡기도 했으며 유한킴벌리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선봉장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문국현후보는 84년부터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유한킴벌리를 통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라고 하는 공익환경운동을 시작한 선구자이자 또한 20년이 넘게 많은 사회시민단체에서 사회와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 경력을 가진 사회운동가이기도 합니다. 국제적으로는 일찍부터 UN환경개발기구, 다보스회의, 윤리경영자 대회등에 참여하며 많은 국제지도자, 경제인들과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으며 많은 세계적인 석학과 지도자들로부터 그 능력과 철학을 인정받고 있는 국제적 경영인이기도 합니다. 또한 남북관계에 있어서도 여러 차례 북한을 오가며 남북경협을 이끌었던 경제인으로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시각과 사고를 갖고 있으며 북미수교와 환동해경제협력벨트 추진등 한반도에 평화와 협력의 기틀을 만들어 민족화합과 공동번영의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있는 지도입니다. 또한 유한킴벌리 사장, 부사장으로 재직하면서도 10여년동안 35평 복도식 아파트에서 살았던 모습과, 매년 모든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면서 또 수억씩을 사회단체에 기부했던 모습, 그리고 대기업의 사장이었던 자신의 두 딸이 비정규직에 종사할 정도로 공과 사를 구분하며 원칙을 지키는 모습, 그리고 소아마비 장애우였던 여동생을 통해서 사회약자에 대한 배려를 배웠다는 일화 등을 통해서 그의 가치관과 철학을 다시 한번 엿 볼 수 있습니다. 이 정도의 인생과 경력을 가진 사람을 우리 대한민국의 지도자로 뽑는 것이 부정과 부패와 거짓말로 얼룩진 인생을 살아온 후보가 우리나라를 바꿔줄거라 믿는 것보다 훨씬 합리적이지 않겠습니까?

부패세력의 희망 - 이명박

세상 어디에나 부패한 세력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돈은 권력을 만들고 권력은 부정과 부패를 낳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패한 무리들은 서로 서로 혈연과 학연, 지연으로 거대한 부패의 사슬을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힘을 이용하여 나라를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이고 국민들을 통치하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사회 곳곳에 부패한 세력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더 많은 권력과 부를 얻기 위하여 자신들의 권력으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막고 억압합니다. 그들이 더 큰 권력과 부를 갖게 될수록 서민들의 삶은 더 황폐해지고 비참해집니다. 그리고 그들은 본능적으로 부패가 있는 곳으로 모여들고 부패한 사람에게 모여들게 됩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명박줄서기]는 부패한 세력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실례라 할 수 있습니다. 삼성사태와 떡검 그리고 BBK사건과 검찰발표로 대변되는 이런 일련의 사건들은 그냥 우연의 일치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모두가 부패한 세력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일으킨 대국민사기극이자 테러입니다. (지면관계상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은 삼성등의 재벌일가와 언론사 그리고 현직 검찰수뇌부 그리고 이명박의 혈연, 학연, 지연관계에 대해서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미 수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불편한 진실 - 문국현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우리나라의 모든 수구부패세력들은 문국현후보의 대통령당선을 원치 않습니다. 재벌과 언론사 등 수많은 부패한 세력들은 정직하고 깨끗한 문국현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문국현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그들에게 사망선고가 내려지는 것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정의와 원칙을 생명처럼 여기는 문국현후보의 대통령당선은 바로 부정부패 사망선고일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모든 부패세력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문국현후보의 당선을 막으려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문국현후보는 불편한 진실입니다. 남들이 몰라주고 영원히 묻혀버렸으면 싶은 불편한 진실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

하지만 진실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순리입니다. 흐르는 물을 한 순간 막을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물은 거스를 수 없는 더 거대한 힘으로 터져 나오게 됩니다. 진실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진실을 감추고 왜곡하려고 하여도 결국 진실은 세상에 드러나고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문국현후보가 외치는 가치와 철학은 시대의 흐름이자 사명입니다. 이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감출 수도 감추어 지지도 않는 거대한 역사의 흐름입니다. 물론 문국현후보가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저 부패한 세력들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 문국현이라는 새로운 물줄기를 잠시 막아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렇게 된다하더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그의 가치와 철학이 우리나라를 휩쓸고 모든 더럽고 낡은 것들을 치워버리게 될 것 입니다. 사람이 중심이고 사람이 희망이라는 이 간단하고 명확한 진리 앞에 모든 거짓과 위선은 무릎을 꿇고 모든 부정과 부패는 사라질 것입니다.

사표(死票)는 없다

우리가 이런 훌륭한 지도자를 우리나라의 대통령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꼭 넘어야 하는 장벽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혹시 내 표가 사표(死票)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 세상에 사표란 없습니다. 사표란 권력자들이 국민들의 생각과 여론을 분열시키기 위해서 만들어낸 말장난에 불과 합니다. 권력자들은 국민들에게 [사표심리]라는 교묘한 심리술로서 국민들이 자신들의 소중한 한표를 [희망]이 아닌 [두려움]에 던지도록 만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그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사표는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사표심리]를  이겨내고 진정한 우리의 희망에게 최선의 한표를 선사할때 기적이 일어나고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다가오게 됩니다. 설령 나의 한표가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받은 유일한 득표가 된다고 해도 그 표는 죽은것이 아니라 생생히 살아서 진실을 말하는 것입니다. "나 김호중은 문국현을 지지한다!"라고......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두려움에 투표하지 마시고 자신의 희망에.... 자신의 최선에 투표하여 주십시요. 그런 우리의 희망이 모일때.... 그런 우리의 최선이 하나로 모일때....  진정한 기적은 일어나고 세상은 변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결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남이 지지하는 사람을 따라서 지지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다면 IMF같은 고통의 시간이 100번 다시 지나간다고 하여도 우리는 결코 우리가 원하는 세상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단 하루면 충분하다!

제17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약 7일이 남았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우리가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비밀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문국현후보가 대통령이 되는데 필요한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합니다. 우리는 지금 정보화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으뜸가는 정보화 선진국입니다. 대한민국의 한곳에서 일어나는 뉴스는 삽시간에 전국으로 퍼져 나갑니다. TV로, 라디오로, 신문으로, 인터넷으로, 핸드폰으로, 문자메세지로..... 큰 사건, 사고는 불과 10분이면 전국으로 다 알려집니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에 진심으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정직하고 깨끗하며 따뜻하고 높은 이상과 철학을 가진 지도자가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많은 분들이 문국현후보를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로 큰!!! 사건입니다. 이런 나라의 운명이 걸린 중차대한 사건이 전국 방방곡곡으로 알려지는데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요? TV와 라디오 그리고 신문같은 언론들이 제대로 보도를 해준다면 불과 10분이면 충분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부패한 언론은 문국현후보를 매우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가 스스로 움직여야 합니다. 전화로, 핸드폰으로, 이메일로, 편지로, 팩스로, 인터넷으로 이 기쁜 소식을 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미 전국 방방곡곡에는 수십(백?^^)만에 해당하는 문국현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문국현 지지자들은 우리 스스로를 [문향]이라고 부릅니다. 지금 전국 곳곳에서 많은 문향 분들이 문국현후보를 알리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업소에서, 학교에서, 거리에서.... 그리고 인터넷에서.... 그런 홍보활동의 시작은 바로 가족입니다. 먼저 자신의 가족들에게 문국현후보를 알리고 그 다음은 친척과 친지 그리고 친구와 동료, 선후배 등에게 문국현후보를 알리게 됩니다. 이번 대선의 총 유권자수가 약 3천700만명인데 그들의 대분은 한 가족의 구성원이고 그 가족중에 최소한 한명은 문국현지지자[문향]일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미 모든 가정과 직장, 학교에는 최소 한명이상의의 우리측 정보요원이 잠입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오늘 우리의 가족들과 친지들 나아가서 친구들과 선후배들, 동료들 등의 지인들에게 문국현후보를 알릴수 있다면 결국 그것이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게 되어 단 하루만에 전 대한민국 국민들이 문국현후보를 알게 될 것이고 그분들의 많은 분들은 문국현후보를 지지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보통사람들이 가깝게 지내는 평균적인 지인의 수는 약 50명 정도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50명이라고 한다면 하루에 연락을 하기에 충분한 숫자이고 지금 대선이 7일 남았다고 한다면 대선의 결과가 7번 바뀔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바꿔 말씀드리면 7일이라는 시간은 모든 국민들에게 문국현후보를 알리고 그의 철학과 가치과 그리고 정책등을 설명하여 지지를 이끌어 내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물론 모든 국민을 다 문국현지지자로 만들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심을 가지고 우리의 진실을 얘기한다면 그 진심은 꼭 상대방에게 전해지게 되어 있습니다. 꼭 그렇지 않은 경우만 빼고요...^^

문국현대통령 당선과 수구 부패세력의 몰락

이것은 예언이자 결론입니다. 12월 19일 문국현후보가 제 17대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입니다. 그리고 문국현대통령의 당선은 수구 부패세력의 몰락을 가져올 것입니다. 문국현대통령은 대통령취임식과 함께 대한민국의 곳곳에 기생충처럼 기생하며 서민들의 피를 빨아먹는 부정과 부패의 고리들을 끊어 낼 것입니다. 문국현대통령은 유한킴벌리의 경영혁신에서 그랬듯이 부패한 무리들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송두리째 갈아 엎어버릴 것입니다. 그리하여 부패한 무리들은 더 이상 설 곳이 없게 될 것입니다. 결국 힘을 잃고 뿔뿔히 흩어져서 더 이상 권력자가 아닌 국민의 한사람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깨끗하고 아름답고 존경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기업을 하는 사람들은 기업에 힘쓰고, 언론하는 사람들은 언론에 힘쓰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에 힘쓰는 세상이 올것입니다.  정직하게 살아도 성공하고 깨끗하게 살아도 존경받는 세상이 올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회사와 노조가 함께 웃으며, 고용주와 노동자가 함께 행복한 나라,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며, 남과 북이 화합될 수 있는 나라, 사람이 사람답게 함께 잘 살 수 있는, 사람이 희망이 되고 사람이 가치를 갖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다 한것 같습니다. 저의 글이 얼마나 많은 분들의 가슴에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전해 드릴 수 있을지 알 수는 없지만 이역만리 떨어진 타국에서 조국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드리는 말씀이오니 부디 저의 간절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또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혹시나 제글을 통해서 작은 용기와 희망을 발견하셨다면 이 글을 주위 분들께도 널리 퍼뜨려주셔서 문국현후보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는데 힘을 더해 주십시요. 아울러 [열인조사]와 [모의투표]도 참여해 주시고 그 결과를 함께 공유해 주신다면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벌써 새벽 4시반이 되었습니다. 이제 정말 끝난 것 같습니다. 그동안 무거웠던 마음에서 벗어나 오늘밤은 단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기쁜 마음으로 남은 7일의 대선레이스를 지켜보며 12월 19일 제 17대 문국현 대통령의 탄생을 기다리겠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저력을 믿으며 모든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양심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저기 새로운 새벽이 가슴 벅차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007년 12월 11일  멀리 워싱턴디씨에서.....


-해뜰하늘 김호중 올림-





2007년 12월 19일! 사람이 가치가 되고 사람이 희망이 되는 세상의 시작을 기다리며....


* 더하는 말 : 정말로 하늘이 두 쪽이 난다면 이명박이 대통령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두 쪽이 난다해도 정동영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하늘에 하늘이 두 쪽이 나지 않는 한 문국현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 손석화 2007.12.18 19:34 (*.110.149.106)
    잘 보고 간다
  • 치우 2007.12.21 08:53 (*.92.134.180)
    우리는 실패하지 않았다. 다만 승리하지 못했을 뿐이다. 승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날까지 우리는 계속 싸울것이고 결국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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