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우와! 우~와~
호중아! 내가 굳이 말을 안해도...
죵말 수고수고했구나!
이 언니가 맛난거 들고 진짜루 가야겠다.
뭐가 먹고 싶은 거야?
네가 자 랑스러워.(내가 너무 띄우나?)
아뭏튼 사실이다.
함께 일하시는 나보다 나이 많은 분들께 화내고 영양사실로 들어 왔는 데 그 망가진 마음이 이사진으로 말끔히~
아~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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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감동!
by 김미향 posted Aug 29,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