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sorry, 對不起

by 임성수 posted Aug 29,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호중 2012.03.24 15:20
    안녕? 성수야!

    내 이메일 받았지?

    26일날 '나오겠지' 하구 기다렸는데 안나와서 아쉬웠다...

    우리 얼마나 재밌었는데....^^;

    사진은 재밌게 보았니?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한이다, 정말...

    앞으로 이곳에 자주 들려서 네 소식도 알려주고 친구들 소식도 접하구 그러자...

    그리고 다음에 오면 꼭 네 연락처(핸드폰+집전화번호) 좀 남겨주고...

    다음번 모임에는 꼭 나와라...(넌 회비 따불인거 알지? 핫하하)

    *그리구 동창끼리 무슨 존댓말이냐? 남사스럽게...^^;

    그냥 편하게 반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된다...(나두 사실 얼굴 모르는 놈이 딱하나 있단다...*^^*)




  • 김건 2012.03.24 15:24
    반갑다. 성수야..
    존대가 좀 어색하구나..
    니가 6학년때 우리반인것은 이번에 알았네..
    저번 예비군 훈련때 보구도 잘 아는척도 못했는데..
    하여튼 저번에 못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기회는 또 있으니까.
    다음에 보자..

Article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