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려고 하다가...울와이프가 컴퓨터(인터넷)한다고 하길래
우리 딱 2시(새벽)까지 하자고 하고,나도 이렇게 각자 다른방에서
작업중에 몇자 적는당..한라인에 두대를 쓸수 있겠금 해놓아서 이렇게
각자 잘 하고 있지..누구는 주부닷컴에서,누구는 울 동창회 집에서...
다들 자고 내일이나 되면 이글을 볼 수 있겠지..별 야그하는것도 아닌데..
저녁늦게 호중이네 갈려고,울와이프랑..그냥 집으로 왔지..
성수가 초등학교때 좀 키가 컷던걸로 아는데...맞지?..
짜슥 존댓말은...무슨..누구 말대로 동창인데,기냥 편하게 말하면 되지..
실은 나도 처음에는 존댓말 했는데..음....
지금 올리비안 뉴튼존 내한공연 방송을 보고 있거덩..진짜 나이 먹었는데도
노래는 정말 잘 부른당...그 가닥은 무시 못하나봐..아쉬운것은 영어를
못알아 들으니...음만 따르서 흥얼거리고 있당...
그냥 주절주절이 몇자 적는당...나이가 들어도 변함없는 울 친구들이 됐으면 좋것당....
다들 꿈속에서 멋진 꿈들 꾸고..내일 보장....잘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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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되는데..
by 허원석 posted Aug 30,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