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서 외로이

by 김미향 posted Aug 31,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호중 2012.03.24 16:19
    미향아~ 바람 많이 분다... 조심혀~~~~

    바람이 장난이 아니다...

    정말 살인적인 바람이야~

    밖에 잠깐 나갔다 왔더니 우산을 제대로 쓰고 가는 사람이 없더구만~

    미향이 너두 조심해~

    괜히 설마하구 나갔다가 빨래줄에 걸리는 수가 있다....*^^*

    근데 맛난건 언제 싸들구 오는겨~~~ ?
  • 미향 2012.03.24 16:22

    호중 님에게 달린 댓글

    나 집에 아직두 안갔당.
    지금 집에가기 전에 빨랑 말해
    뭐가 먹고프냐?
  • 호중돼지 2012.03.24 16:36

    미향 님에게 달린 댓글

    *호중이가 좋아하는 것들.....

    1. 피자(피자헛은 시러요...ㅠ.ㅠ 전 미스터피자나 도미노피자만 먹어요ㅋㅋㅋ)

    2. 김밥

    3. 골뱅이

    4. 션~~~한 맥주

    5. 졸라쓴 쏘주

    6. 오뎅

    7. 떡뽁이

    9. 우동

    10. 굴


    *참고로 호중이가 졸라 시러하는 것들은 순대, 족발, 곱창, 보쌈... 그리구 <탕>자 들어가는 음식(설렁탕, 삼계탕, 추어탕, 보신탕....탕슉만빼구~~~)... 닭으로 만든 음식들... 한마디로 기름기 많은 음식은 절대 못먹는다. 왜냐면 내가 태양인 체질이걸랑....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