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에 무사히들 있는거지??
새벽에...그 빗속을 가르며...
짐보따리 들고 왔더니...힘들다...
그래도...무작정 늦잠자며...
하루를 짧게 시작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새벽부터 일어나 수영장으로 향했다...
다들 봐서 알겠지만...내가 좀 많이 불었잖냐...
다이어트나 해야겠다...
휴~~
수영장 다녀와서....피곤하긴 했나바...
아주 쬐끔 졸아주고...
십자수 놓다가...이렇게 들어왔어...
바람 시원하다...
얼른 겨울이 왔음 좋겠다...
그럼 있다가 또 올께...
p.s 참...우원아...나 진짜 놀러가도 되는건가??
나랑 놀아줄 시간 없는거 아냐??
그러지 말구...얘덜아...
우리 다같이 춘천한번 떠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