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이제 그치고,축구도 한다는데...
오늘은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 찾아오는 야근을 하는구나..
야근이래봐야 8시 에서9시 정도...저녁을 뭘 시켜 먹어야징?..
지겨운 세금계산서들...
새로운 친구가 글을 올렸네?... 방가우이..친구여..
여전히 난 기억이 안난다..아무리 생각을 해봐도..이런..초등학교때
사진을 다 뒤져봐야 하는지...4반의 상돈이는 아직 이곳에 들어오지
않았나벼?..
연주말대로 춘천으로 한번 뜨자..닭갈비 먹으러...상추에..
아..배고프당..
자..다들 마무리 잘들하고 즐거운 퇴근을 맞이 합쇼..!
누구는 야근해도 8,9시구..
누구는 야근 안해도 10시구.. 쩝..
이래서 장가나 갈수 있을지..
원석야 내일 미자 결혼식 알지..?
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