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이제 그치고,축구도 한다는데...
오늘은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 찾아오는 야근을 하는구나..
야근이래봐야 8시 에서9시 정도...저녁을 뭘 시켜 먹어야징?..
지겨운 세금계산서들...
새로운 친구가 글을 올렸네?... 방가우이..친구여..
여전히 난 기억이 안난다..아무리 생각을 해봐도..이런..초등학교때
사진을 다 뒤져봐야 하는지...4반의 상돈이는 아직 이곳에 들어오지
않았나벼?..
연주말대로 춘천으로 한번 뜨자..닭갈비 먹으러...상추에..
아..배고프당..
자..다들 마무리 잘들하고 즐거운 퇴근을 맞이 합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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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하는데..
by 허원석 posted Sep 01, 2000


누구는 야근해도 8,9시구..
누구는 야근 안해도 10시구.. 쩝..
이래서 장가나 갈수 있을지..
원석야 내일 미자 결혼식 알지..?
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