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인데 기왕 말 나온거 춘천에 함 가는거 어때?
엠티라면 엠티고 그냥 친구보러 가는거면 가는거고...
이름이야 갖다 붙이기 나름이니까...
우리 우원이가 애타게 친구들을 부르는데 한번 가줘야지....
맛있는 거 먹여준다구 했으니까...
조교월급이 얼만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비장한 각오를 하구 있는것 같으니까
맘 변하기 전에 한번 가자....
물론 당일치기는 힘들기두 하구 별루 못뜯어 먹으니까 안되구
주말에 일요일껴서 1박2일... 아니 무박2일로 댕겨오자....*^^*
난 아무때나 좋으니까....
그럼 너희들의 의견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