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방바닥을 헤메다가 겨우겨우 일어나서
라면 한그릇으로 속을 좀 달래고 이렇게 피씨앞에 앉았다...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술을 많이 먹은것 같다.
취하게 먹지는 않았는데 속이 상당히 아프다...ㅠ.ㅠ
이젠 정말 나이도 있는데 술 좀 작작 먹어야지....
그나저나 또 비가 오는구나....
한동안 비가 너무 안와서 가뭄이었는데....
이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홍수가 나니... 이거 참나~~~~~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역시 출석률이 떨어지는 구나...
암튼 얼마 안남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구....
낼 다시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난 이따 밤에 또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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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구~ 속아파 죽겠당....ㅠ.ㅠ
by 호중 posted Sep 03,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