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월요일 아침은 출근부터가 너무 힘들어..
그래도 오늘은 좀 일찍 출근하니까 2호선이 좀 한산하기 하더만..
어찌 2호선은 퇴근시간을 넘어서도 사람이 많냐..
예전 일산쪽으로 출근할때가 참좋았는데
좀 멀긴해도 버스타고 앉아서 편히 갈수 있고 1시간정도 타기 때문에 수면 보충도 되고.
이젠 전철에서 서서 자는것도 수준급이다. 가끔 다리가 풀려서 문제긴 하지만..
오늘하루도 수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