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친구 여러분..
방가운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우리의 친구...누가 안부를 무지하게 물어봤던..친구..
그 이름 ...초등시절 축구부 골게터였던...그친구..
바로 김종석군을 소개합니다..
다들 ..종석이 알지?.. 진짜 인연이 있어서 만난건지...정말 뜻밖게
정말...만났습니다..
제가 다니는 건물 옆 건물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전에 내가 닮은 사람 봤다고 글을 올렸을거시야...오늘 점심 먹으러
가다가 또 봐서,내가 먼저 물어봤징..아이쿠...정말 종석이가
..초등학교때 종석이가 맞았습니당..
연락처 알아왔습니다..안부전화 한번 주시고요..호중아 주소록에
추가 시켜줄거징?..
종석군의 간단한 현재 생활은 ...이거 내가 말 해도 될려나?
아들과 갓 100일 지난 어여뿐 딸이 있다고 하네용..신월동에 보금자리가
있다고합니다...다들 보고 싶다고 합니다..이번주 금요일에 한번
보는것은 어떤지 ...건이 올립니다..(김건...크크..)
말이 길었습니당..연락처는 016-338-5890 회사:2634-5260 입니다.
호중아 널 기억한다고 하니깐...전화 한번 날려주라..
의젖한 모습이 옛날의 종석이의 모습을 볼 수없이 멋있어졌습니다.
그럼 이만...다들 점심 식사 했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