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그가 누구지?...월요일...첫날 부터 그런 일이 생기면
한주가 기분이 엉망이 되지 않남?...미향아..기운내랑..
나도 아까전에 울 부장님오셨었는데,속으로 에구 또 뭐라고
그러실까..내심 떨고 있는데, 아무 말씀안하시고 기냥...가셨거덩..
우메..기분 좋은것....
월요일 잘 넘겼당...싶었는데,다른 누구는 그렇지 않았나벼..
이제 3시되얐으니깐..쪼금만 버티면..얼른 퇴근해야징..
힘들내...월요일의 힘든일 잘 견디고..수고들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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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꽝?
by 허원석 posted Sep 04,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