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너무나 고마부요...

by 연주샘의 사랑스런제자 posted Sep 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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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샘친구 2012.03.24 18:14
    후후... 이렇게 멀리까지(?) 방문해 주셔서...

    노인정같은 이 황량한(--;) 곳에 생기를 주셨으니...

    저희가 더 고마울 따름이지요...^^;

    이제 연주샘이나 우리 제자분이나... 마음의 안정을 찾아 가는듯해서...

    또다시 기쁨이 샘솟습니다... 우싸~ 우싸~

    그리구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요...

    그냥 길을 가다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지요... 숙명처럼~

    그렇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다시 만날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답니다....*^^*

    오늘부터 날마다 기도(상상) 해보세요...

    거짓말처럼 연주샘이 눈앞에 나타날겁니다...

    마술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