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번에 글을 올렸던, 연주샘의 제자 명순이라고 합니다.
답장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여...
지금 후회되는 일이있다면, 연주샘이 떠나실때 웃어드리지 못한일이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학원에서 연주샘이 가장친하신 분이셨거든요... 흑흑T.T
샘이 가시면 아주가는 것두 아닌데 말이죠...^^
연주샘, 뭐하세요... 보고싶네요...
전 저번에 글을 올렸던, 연주샘의 제자 명순이라고 합니다.
답장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구여...
지금 후회되는 일이있다면, 연주샘이 떠나실때 웃어드리지 못한일이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학원에서 연주샘이 가장친하신 분이셨거든요... 흑흑T.T
샘이 가시면 아주가는 것두 아닌데 말이죠...^^
연주샘, 뭐하세요... 보고싶네요...
노인정같은 이 황량한(--;) 곳에 생기를 주셨으니...
저희가 더 고마울 따름이지요...^^;
이제 연주샘이나 우리 제자분이나... 마음의 안정을 찾아 가는듯해서...
또다시 기쁨이 샘솟습니다... 우싸~ 우싸~
그리구요...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은요...
그냥 길을 가다가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지요... 숙명처럼~
그렇게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다시 만날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답니다....*^^*
오늘부터 날마다 기도(상상) 해보세요...
거짓말처럼 연주샘이 눈앞에 나타날겁니다...
마술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