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들어왔을때는 사진만 훵~하게 있어서...
원래 요기는 사진만 넣기로 한 곳이구나...생각했지.
건이 메일 보고 와 보니 많이 달라졌네...
오늘은 뭘하며 지낼까....고민하다가 서점에서 책 한권을 사들고 왔는데,
아침나절이 너희들 글 읽으면 금방 가 버렸다....
실은 고민 많이 되더라... 몸은 멀리있어도 마음만 가까우면 된다지만...
사실 보고 싶은 친구들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
괜한 슬럼프에도 빠지곤 했었거든....
모교 사랑 들어가며,
반가운친구들 소식 알게 되니 한편으로는 기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너무 많아서
괜한 심술이 나기도 했지.
요기 와서 또 그런 기분 들것 같아서 망설여지더라...
글도 '친구'니까.....
연주야!! 전화하니 아직도 자니??
연실이가 니 목소리랑 똑같아 졌더라...
미인은 잠꾸러기라지만.... 넌 왜 아직도 자니???
쿠... 글고, 미향아!!
내가 울 학교에서 영양사 샘 젤 좋아하는 거 알지??
학교에서 먹는 밥이 젤로 맛있더라....
원석아! 컴 너무 많이 하면, 부인이 좋아하니??
난 나랑 놀아 주는게 더 좋던데....
호중아, 홈페이지 만드느라 수고 많이 했네....
내 주소는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 1286-4야.
전화 : 053-325-4056 h.p : 017-508-4056
주소록에 올려 주꺼지??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