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아? 잘지냈어?
석호도 잘지냈겠지?
남선이는 그래두 연락이 돼서 잘 지내는줄 알았지만....
석호 네놈은 좀 뜻밖이다... 오목교에서 뭐하다가 영희한테 걸렸나?
아직두 군생활하는 거냐? 혹시 탈영한거냐? --;
오자마자 여자애들한테 찝쩝거리는게 영~ 군바리 냄새가 난다... 킁~킁~
아무튼 활약을 기대하겠다. 석호야!!!
그리구 남선이는 배가 불르니까 조금 예민해졌구나...
하지만 너한테 예민한건 안어울려 남선아~~!
넌 항상 여유롭고 넉넉한게 어울린다.... *^^*
마음을 조금만 여유있게 갖고 항상 즐거운 생각, 아름다운 생각을 하려고 노력해~~~
그래야 아기도 멋진 작품이 나온다...
우리가 다음에 만날때는 지금의 생활들이 좋은 얘기거리가 될꺼야...
앞으로 맨날 맨날 들어와서 좋은 글좀 많이 남겨주라...
늘 건강하구 항상 행복하기~~~~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남선아 안녕? 석호도 안녕!!!
by 호중 posted Sep 05, 2000


부지런도 하지.. 벌써 주소록에 올렸대??
오늘은 드뎌 책상에 엎드려 잠까정 잤당....
(안들키고 자는데 성공~!)
글치만 오해는 마....
오늘 같은 짓을 하는데 얼마나 많은 갈등을 했던지...
며칠전부터 그러고 싶었는데, 오늘에야 드뎌 실행에 옮겼당...헤헤~
오늘 저녁은 어디가서 떼울까... 고민중이야...
시댁가서 먹을까.. 형님네 가서 먹을까....
형님이 오피스 깔아주면 맛나는거 해준다고 했는데...
왜! 해도해도 음식 솜씨는 안 느는겨!!!
야호! 이제 퇴근해야 겠다~
벌써 20분이나 초과 근무당...
글면 저녁 맛나게 먹고, 낼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