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대화방 만든다고 했지 않았니?

by O2 posted Sep 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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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중 2012.03.24 20:45

    흐~미... 이기 또 무신 소리여?

    영희야, 선생님 메일주소는 <주소록>에 가면 다 나와 있잖아...

    왜 뒷북을 치구 그래? 너 답지 않게???

    그리구 내가 대화방 만든다구 한게 아니라....

    니가 대화방 만들 수 없냐구 해서....

    낭중에 내가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만들어 준다구 했잖아...ㅠ.ㅠ

    영희야, 대화방 만드는건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거던...

    쫌 기둘려봐라... 진득하게~~~

    알았징?

    대화방 대신 쓸 수 있는 쓸만한(?) 메신저 하나 소개해 줄께...

    www.uin.com에 가서 UIN메신져를 다운받아서 설치해봐...

    그거 설치하면 메일확인부터... 쪽지보내기... 그리구 1:1대화도 할 수 있다... 어떤 피씨... 어느 곳에 접속해 있던.... 인터넷만 가능하면 되는거야... 얼렁가서 설치해봐... *^^*


    *대화방은 아무래두 건이의 도움을 받아야 겠구낭....건아~~~~ 건아~~~~
    이놈이 또 어디간겨? 얘, 건아~~~~~~~~~~~~~~~~

  • 예비엄마 2012.03.24 21:31
    돼지 고기를 많이 먹으라고??

    잘 지내고 있니??
    에고.. 아기 키우는건 니가 나 보다 선배겠구나...
    난 1월 7일이 예정일이야...
    사실 그렇더라.
    시간이 지날 수록 괜히 맘이 제대로 안잡히는거 있지??
    난 원래 가을을 타는데,
    이게 가을을 타서 그런건지... 아님 아기때문인지 잘 모르겠어.
    글타고 뭐 딱히 나쁜건 없는데...
    뭐 말로는 설명 할 수 없는 괜한 기분.... 쩝...
    어케 말해야 하나??

    어제는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썼다...
    근데... 이상하게 눈물이 막 나더라...
    글고, 엄마도 보고싶고....
    울 신랑도 얼마나 잘 해주는데, 괜한 응석인지...
    하여튼 요즘은 기분이 정말 오묘하다....

    그래.. 동희 말대로 엄마되기 진짜 힘든것 같다...
    아기 첨 가졌을때, 정말 이세상 엄마들이 다 위대해 보이는거 있지??
    조금만 참으면 나두 위대해 질 수 있는거지??!!
    모르는거 있음 가끔 물어보고 할께...
    뭐를 사야하는지, 산후조리는 어케 해야하는지..
    궁금하네 넘 많다....

    글면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