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아침이다...

by 남서니 posted Sep 06,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호중 2012.03.24 22:38
    아무래두 오빠가 김치담그는 것좀 가르쳐줘야겠당.

    아무리 시험삼아라두 2포기를 가지고 4달을 먹었다는 건 충격적이다.

    네 신랑마음이 이해가 된다... 꼭 시험용 몰모트가 된 기분일꺼야...

    오빠가 낭중에 김치담는거 갈쳐 줄께...*^^*

    물론 포기김치는 못담그고 그냥 썰어서 담그는 거지.

    하지만 맛하나는 쥑인다...

    물론 믿거나 말거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