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와서 창문을 열어 놓으니,
교실안에 있던 서류들이 날라가 버렸다....
설은 비가 오니??
여는 어젯밤 비가 오더니... 갑자기 가을이 되어 버렸다....
오늘은 쌀쌀한 바람도 꽤 부네.....
저 아래 이름 길게 쓴거 나야...
난 이름 길게 썼다구....
저렇게 되는줄 몰랐거덩....
나 한테 말해 준 사람도 없었쟈너.....
근데, 프로그램이 그 정도 오류쯤은 잡아야 하는거 아니냐??
쩝....
이 음악....
여서 나오는 음악이나??
참 좋네...
건아, 내 컴 너도 참 이상하다 생각들지???
그래..ms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겠당...
어쨌든 조언 고마워....
이제 추석이당....
식구들 선물하고, 내 설빔도 사고,
병원도 가야 하고, 이쁘게 머리도 하고....
바쁜 주가 될것만 같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설빔을 사기에 너무 빠른거 아닌감..?
글구. 김선영이가 누굽니까요..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