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와서 창문을 열어 놓으니,
교실안에 있던 서류들이 날라가 버렸다....
설은 비가 오니??
여는 어젯밤 비가 오더니... 갑자기 가을이 되어 버렸다....
오늘은 쌀쌀한 바람도 꽤 부네.....
저 아래 이름 길게 쓴거 나야...
난 이름 길게 썼다구....
저렇게 되는줄 몰랐거덩....
나 한테 말해 준 사람도 없었쟈너.....
근데, 프로그램이 그 정도 오류쯤은 잡아야 하는거 아니냐??
쩝....
이 음악....
여서 나오는 음악이나??
참 좋네...
건아, 내 컴 너도 참 이상하다 생각들지???
그래..ms에 전화해서 물어봐야 겠당...
어쨌든 조언 고마워....
이제 추석이당....
식구들 선물하고, 내 설빔도 사고,
병원도 가야 하고, 이쁘게 머리도 하고....
바쁜 주가 될것만 같다...
오늘 하루도 모두들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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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네...
by 남서니 posted Sep 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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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님에게 달린 댓글
날카롭긴..... 너도 아기 가져봐....
안경 끼고 있으면서 안경 어딨나 하루종일 찾고,
금방 한말도 뭐라고 했는지 모르고 그러지!!
철분이 부족하면 건망증이 심해진다더라....
철분제 먹는데도 여전히 그러는 이윤 뭘까??!!
선영이는 왜??
울 중3때 같은 반이었쟎아.
5월앤가 결혼 했어.
남주는 나, 선희, 희자, 선영이 결혼하는데 다 쫓아 다니느라
고생 좀 했지... 쿠쿠...
넌 아기도 안 가졌는데,
벌써 중3때 친구를 기억 몬하는구나...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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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 그런거 같더만..
모교사랑에서 쪽지가 왔는데 좀 헷갈려서..
글구 원래 난 철이 좀 모자라서
건망증이 심하지..
난 여자로 안 태어난게 다행일지도..
땡큐.. 남선누님..


설빔을 사기에 너무 빠른거 아닌감..?
글구. 김선영이가 누굽니까요.. 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