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왼쪽에 메뉴 프레임에 스크롤바를 안만들어 놨더니만....
화면이 작은 친구들은 밑에 있는 <주소록>이나 <자주가는 곳>이 안보였던것 같다... 아마도...
그래서 영희가 저번에두 왜 내 홈페이지 링크 안걸었냐구 물어보구...
오늘도 문승준선생님 이멜주소 갈켜준다구 그런것 같은데... 아닌가?
아무튼 정말 미안하다... 난 내생각만 하구 화면작은 사람들 생각은 못했거든...
그런데 오늘 건이가 대화방 만들구나서 화면을 보니까 그 생각이 딱 나더라구....
아무튼 모두들 고맙구... 아직두 연락처(핸드폰 + 집) 안올라온 사람들은
연락처좀 남겨주기 바래....
글구 금욜날 많이 많이 나와서 얼굴 한번 보자구...
우린 자주자주 만나야 한다....
우린 넘 오래 못만났으니까....*^^*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하하.. 이제 알았당... 영희가 왜 그랬는지....*^^*
by 호중 posted Sep 07, 2000
-
-
O2 님에게 달린 댓글
하하하...역시 내 짐작이 맞았구나...*^^*...
미안하다.. 영희야!
난 그것두 모르구 니가 선생님 이멜주소 가르쳐 준다고 하길래
'애가 왜 뒤북을 치구 그러나...?'그랬지...히히~~~
미안미안... 내가 나혼자 생각만 했어...
담부터는 나보다 너희를 먼저 생각할께....*^^*
글구 네 연락처 올렸다.
근데 대화방 노래를 부르더니만 왜 기껏 만들어 노니까 한번도 안들어 오냐?
당난하냐?
이따 저녁에 꼭 들어와라... 알았징?
오늘 6학년 3반 정팅이다... 저녁 9시에....*^^*
내가 잼있는거 많이 보여줄께....히히~~~


늘 나오는건 게시판까지 밖에 없구.
자주가는곳을 누르라는데 그게 어디있는지 알수가 없었당.
근데 내가 화면작은 컴에 속했나?(아님 모니터가 작아서?) 그것두 몰랐당. (난 컴맹이라서리..)
울집 전화번호랑 내 손폰번호 적을께. 나두 올려줘잉...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인거는 다 알지?
내년에는 주소가 바뀔거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으루...
울집 전화번호는 893-3102(경기도래도 광명시는 서울이랑 지역번호 같은거 알지?)
내 손폰번호는 017-704-3102
아참! 이멜주소두 알려주지.
68749700@hanmail.net(이건 다음꺼구)
j68749700@hihome.com
나두 홈피는 있는데(하이홈에서 만들어 주더라)꾸밀줄도 모르고 할줄도 몰라서 거의 흉가에 이를지경이다.
홈피주소는 하이홈 이멜주소랑 같다. 들러봐두 아무것두 없을꼬야.
귀신안나오나 몰라. 으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