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랜만에 온다.. 우띠... 15일까지 ICRA2001에 제출할 논문 쓰느라구.. 맬 밤샌다.... 죽갔다... 몸이 말을 안들어... 허걱
다들.. 매일 오는구나... 한동안 나도 들리질 못해서.. 미얀하고..
드뎌 추석이 다가오는구나... 그러나, 난 11일 저녁에야 서울 갈 듯 하다..
우째 이런일이... 히히...
남선이도 이제 자주 오는것 같고, 깜시 원진이도 글을 올렸더군...
그나저나, 춘천함 온다더니 어케된 일들이냐....
소식이 없군....
다들.. 추석 잘 보내고, 외로운 이맘을 어찌 달래나... 흐...
이따 저녁에 시간나면.. 들리지... 그럼.. 바방!
- 춘천에서 고향을 그리워 하며...... 우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