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가 어젠 우리 형님 결혼식이라서 여기를 들르지 못했었는데..
그 틈을 타서 나에 대한 글들이 사정없이 올라왔구나...
(또 얼굴이 안보이니까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줘야겠지...^^)
정말 그리운 친구들이 였다...
피곤해 죽겠다는 나의 엄살을 한 방에 무시하고 날 불러낸 호중이...
나 감기 걸렸다고,술 못마신다구 했는데두 감기는 병두 아니라면 나에게
술따라준 종석이,나없을때 무적이였다는 건이와 무척이나 오랜만에
봐서인지 잘 기억할 수 없는 미향이 꺼정...(근데 미향아~내가 너 옛날에는 무지 좋아했었당...그때도 지금처럼 가까이 하기엔 넘 먼 당신이였지만..)
그러나...
너희들이 나에 대해 중상모략을 이렇게나 심하게 하면,그 날 안나온
우리의 친구들은 날 어떻게 생각하겠니,,,특히 호중이 너.
나를 그렇게 몰아세우는게 아니쥐.. 호호호
나처럼 너희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사람에게.. ^0^
여하튼 9월8일날 못 본 사람들은 담에 꼭 봤으면 한다..
즐거운 추석보내고 오늘도 난 사무실에서 일 하니까 채팅하고 싶으면 전화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