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이야..친구들...
오늘 밤은 웬지 설래여서 그런지 잠이 잘 오지않는군..
내가 기억하는 사람은 서장호 같은동네에 살았었지.....
그리고는 잘 기억이 나지않아....
워낙 전학을 많이 다녀서........
난 지금 부천에 살고있어.아직 학생이고..
날 잘아는 사람있으면 내게 메일 보내줘..
기억을 더듬어 보게 말이야.
그럼 다시 보게될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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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by 김상운 posted Sep 11, 2000


난 호중이란다... 김호중....
넌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 구나....흑흑~~~ㅠ.ㅠ
나두 사실은 네가 기억이 안나....
하지만 그래두 반갑다... 어쨌든 너두 3반이잖아... 그지?
다시 만나서 머리를 맞대구 얘기하다보면 옛날 기억들이 되살아 나지 않겠니?
아무튼 정말 반갑구... 다음번 모임에 꼭 나오기 바란다....
그럼 잘 지내구....
게시판에서라두 자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