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반가운 이름이 군데군데 보이네..

by 문병규 posted Sep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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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이 2012.03.25 10:27
    이런 이런..

    난 내머리가 나쁜거에대해 그렇게 가지 한탄하지는 않았는데..
    이젠 정말 머리나쁜게 한이 되는군..
    문병규가 누군지.. 나를 아는 사랑이면 나도 기억을 해야 하건만..
    미안타.. 나의 기억력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비록 이곳은 6-3만의 모임일 수도 있지만 신구로 3회의 모임을 수도 있으니까.. 돌던지는 사람있으면 말해.. 내가 호중이한테 고자질 할께..

    하하. 반갑습네다..
    자주 들어와 3반 뿐만아니라 여러 친구들이 같이 봤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