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잘 보냈느냐?
배탈은 나지 않았나 모르겠당.
남선이와 미향,영희는 넘 힘들었겠다. 수고많이들 하셨어용~ 제부들께 안마해달라께라.
이 나아뿐 호중아. 어째 이 누이의 핸폰도 몰라서 옛날 번호를 적어놓았느냐!!!
언능 고치거라. 011-9727-2539 참, 송편은 먹었니??
오래간만에 아니, 처음으로 글을 올리는것 같구만... 아닌가???
와, 그동안 많이 다녀갔었네~
내가 요새 한눈을 좀 파느라구 정신이 없어서리...
모두들 보고싶다.
다른반 친구들도 많이 만나는것 같더라. 언제한번 3반만이 아니구 신구로 3회 모임을 가졌으면 한다.
친척들의 쪼임(?)으로 잠시 피시방에 대피해 있는 불쌍한 남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