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에 이어 비가 많이도 온다...
비가 오면 다들 많은 생각하겠지.결혼한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 지
내가 잘 모르지만 결혼못한 선남선녀들은 많은 생각을 할꺼야.이렇게
가을을 부르는 비가 내리면.
나에게도 이 비가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몸은 으슬으슬 춥고,어제두 사무실에서 밤새우면서,'아~~ 남선이,미향이,동희
기타 결혼하신 모든 분들은 정말 좋겠다.'하는 주접 비스무리한 걸 생각했지.(아,결혼안 남자두 있군,원석이와 종석이... -..-++)
남선이 글보니까 나두 빨리 결혼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느만..쩝.
사람이 없다..
나두 올겨울에는 좀 따뜻하게 보내야 할텐데..보일러는 잘 돌아가나.
허리두 아프고.혼자 빨래하기두.... 홀아비같군.쩝.
비도 오는 날 괜한 넋두리입니다.
열분 오늘하루도 Have a Nice Day.... ^^(스펠링이 맞았나...???)
저번에 목격했는데..
석호 비스므레한 놈과 어떤 아낙내가 서로 체온으로 뎁혀주고 있던데..
그것도 길거리에서
아마 그날도 비온 담날인거 같으디..
아는척 할까 했는데 혹시 체온이 식을까봐 아는척 못했는데..
석호가 아닌가보군...?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