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희가 아직 이 오빠의 상황을 잘 모르는 구나...
난 가계에서 일하구, 가계에서 자구, 가계에서 먹구, 가계에서 씻구...
그러구 산다. 볼일보러 나가거나 칭구만날때 빼구....
물론 혼자사는건 아니구 칭구덜하구 살아....^^;
눈뜨고 일어나 문열고 나오면 출근한거구.... 눈비비며 문열고 들어가면 집이다....히히~~
집과 직장이 넘 가까워서 재미가 쫌 없어... 출근하면서 이쁜여자들도 보면서 침도 흘려야 삶의 활기가 생기는데.....ㅠ.ㅠ
이젠 다람쥐처럼 쳇바퀴도는 생활도 점점 지루해져가구 있다.....
글구 그보다 더 한건 내 살이 쫘~~악 짝 빠지구 있다는 거지...흐흐...
얼마전에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는데 몸무게가 60Kg이더라구....ㅠ.ㅠ
솔직히 좀 충격먹었지... 내가 61Kg까지는 가봤어도 60Kg은 정말 충격이었다.
그래서 살찌기로 했어... 운동을 하구 있지... 하루에 팔굽혀펴기 50회... 아령 50회씩....
(근데 왜 자꾸 더 살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걸까 ?...--;)
며칠 계속 운동했더니만 벌써 이정재같은 몸매가 되어 버렸다...^^;
한 한달만 더 열심히 하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처럼 될거야...키키키~~
한달뒤에 아놀드가 되면 애경수영장에 등록할 생각이다... 푸히히~~
삼각빤수를 입어야 하는지 고민 때문에 지금까지 못가구 있지만.... --;
아무튼 중요한 사실은 호중이는 24시간 365일 그곳에 있다는 거다!!!!
(흠~~~ 이런 얘기하기가 쫌 미안하지만 만약에 너희가 왔을때 내가 없다면 먹을껀 카운터에 맞기고 가면 되지 않겠니? 큭큭큭~~)
난 가계에서 일하구, 가계에서 자구, 가계에서 먹구, 가계에서 씻구...
그러구 산다. 볼일보러 나가거나 칭구만날때 빼구....
물론 혼자사는건 아니구 칭구덜하구 살아....^^;
눈뜨고 일어나 문열고 나오면 출근한거구.... 눈비비며 문열고 들어가면 집이다....히히~~
집과 직장이 넘 가까워서 재미가 쫌 없어... 출근하면서 이쁜여자들도 보면서 침도 흘려야 삶의 활기가 생기는데.....ㅠ.ㅠ
이젠 다람쥐처럼 쳇바퀴도는 생활도 점점 지루해져가구 있다.....
글구 그보다 더 한건 내 살이 쫘~~악 짝 빠지구 있다는 거지...흐흐...
얼마전에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는데 몸무게가 60Kg이더라구....ㅠ.ㅠ
솔직히 좀 충격먹었지... 내가 61Kg까지는 가봤어도 60Kg은 정말 충격이었다.
그래서 살찌기로 했어... 운동을 하구 있지... 하루에 팔굽혀펴기 50회... 아령 50회씩....
(근데 왜 자꾸 더 살이 빠지는 느낌이 드는걸까 ?...--;)
며칠 계속 운동했더니만 벌써 이정재같은 몸매가 되어 버렸다...^^;
한 한달만 더 열심히 하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처럼 될거야...키키키~~
한달뒤에 아놀드가 되면 애경수영장에 등록할 생각이다... 푸히히~~
삼각빤수를 입어야 하는지 고민 때문에 지금까지 못가구 있지만.... --;
아무튼 중요한 사실은 호중이는 24시간 365일 그곳에 있다는 거다!!!!
(흠~~~ 이런 얘기하기가 쫌 미안하지만 만약에 너희가 왔을때 내가 없다면 먹을껀 카운터에 맞기고 가면 되지 않겠니? 큭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