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아 추석 잘지냈니?
인사가 너무 빠르다고...하하하
근데 저번에 모였다면서...원석이가 전화 했당....
내가 동아리방찾는 방법과 이름을 몰라서....
한심.....누구좀 알려줘잉....크크
다음에는 꼭 알려주고 못본 친구들도 많이 온것 같은데 나도좀 얼굴좀보자...
그리고 호중이가 고생 많이 하는 것 같은데 우리함께 박수치자...짝짝짝...
행복하니 호중.....근데 왜 칠판에 내 이름이 많이 들어간 것이야...응...?
으이구 망신이야...다음에 또 올리지 안녕 친구들아...^_^;


니가 컴퓨터를 별루 안좋아 하는거는 알겠데... 그래두 가끔은 피씨방좀 가라...
이멜두 확인하구 여기두 좀 자주 들어오구...
피씨방가서 할일없음... 여기와서 종일 글이나 써라...히히~~~
아니면 나한테 전화해~~~ 내가 같이 놀아줄께...
대화방에서 실컷 얘기나 하자.....^^;
그렇잖아두 번개하던날 너 한테 연락 못한거 후회했다...
원석이가 전화했을때 모두 옆에 있었어...
앞으로는 번개있음 젤 먼저 연락할테니까 항상 긴장하구 있어라....
연락받으면 번개같이 튀어오는거 알지...? 히히~~
그럼 수고하고... 이제 집 찾아오는 길을 알았으니 자주 좀 볼 수 있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