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같이 놀~~~자

by 혜승이 posted Sep 1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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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 2012.03.25 11:40
    정혜승?
    나 남인데 기억나니?
    정말 오래간만이구나.... 어케 지냈누...
    애들이랑 우르르 너네집에 놀러갔던 생각이 난다. 너희 엄마도 생각나구,
    밥을 맛있게 볶아먹던 생각두나구, 눈이 이쁜 니 생각두 나는구나...
    담에 꼭 같이 보자.
    저번에 난 너무 늦게가서 제대로 얘기도 못했걸랑...
    주말 잘 보내
  • 건이 2012.03.25 11:40
    반갑다.. 난 기억하겠지..
    생각보다 얘덜이 잘 기억하더라구..
    역시 이름은 멋지고 봐야혀..크크

    하나씩 모이기 시작하는군..
    다음 모임이 언제일지 모르지만 여기라도 자주 들러라..

    글구 요즘 점심 먹고 채팅안하냐..?
    아무도 없데..
  • 호중 2012.03.25 11:43
    드뎌 왔구낭....ㅎㅎㅎ

    여기 언제부터 왔던거야?

    내가 이멜보냈을때 바로 왔던거니?
    왔음 글좀 남기구 가지 야속하게 그냥 가냐....--;

    글구 모임할때 내가 연락했었잖아... 물론 번개때는 못했지만...

    번개는 거의 게시판에 올려서 모이거든... 부담없이....

    그러니까 앞으로는 날마다 출석해서 상황을 체크하기 바란다....

    너두 얼마나 변했는지 정말 궁금하다.

    우리는 사진을 봐서 알겠지만 별루 안변했단다.... 상돈이만 빼구~~~~^^;

    그럼 금방 만나자.....

    참, 주소록에 올리게 연락처 좀 가르쳐 줘~~~~~
  • 남선 2012.03.25 11:53
    그챦아도 잘 지내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들어왔구나?
    잘 지내고 있니??
    어디서, 뭐하며 지내니??
    시간이 참 많이도 흘렀다.
    남이 말대로 사흘이 멀다하고 너희집 놀러갔떤 기억난다...
    도로공원뒤... 아직도 거기 사니?
    어머니가 참 잘해주셨는데, 아직도 그대로 이신지 모르겠다.
    난 대구로 시집와서 지금은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들고 있단다.
    벌써 아줌마가 되어 버렸어....흑~
    다시 만나니 넘 반갑당~!
    자주 만나서 안부라도 전하고..
    하며 지내자~!
  • O2 2012.03.25 12:02
    혜승아~~
    너 나두 기억하니?
    난 너 많이 기억나는데...
    우리 첫 반창회날 누구랑 니얘기 했었던거 같은데...
    몬 얘기였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헤헤...

    어쨌든 방갑구
    너두 울 홈피에서 시끄러울정도의 활약이 있기를 기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