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오늘 회사에서 완죤히 왕따(?) 당했다..
다들 약속있다구 먼저들 나가구 밥먹을라고 봤더니..
나혼자네.. 쩝..
쓸쓸이 라면에 공기밥으로 허기진 배만 채웠다..
에구..
그런디..
어찌 이리 썰렁하냐..? 못들 하는겨..?
이런 오늘 회사에서 완죤히 왕따(?) 당했다..
다들 약속있다구 먼저들 나가구 밥먹을라고 봤더니..
나혼자네.. 쩝..
쓸쓸이 라면에 공기밥으로 허기진 배만 채웠다..
에구..
그런디..
어찌 이리 썰렁하냐..? 못들 하는겨..?
그렇게 남들한테 왕따당해서 외로이 라면에 밥말아 먹지 말구
아내가 해주는 따땃한 밥을 먹어야지.
김치하나만 가지고 먹더라도 금방한 밥 한그릇이면 ok 아니겠니.
니덜도 내년이면 벌써 스물아홉이당. 서른고개를 거의다 올라온셈이구만.
호중이야 뭐 서른일곱을 좋아한다니 앞으로 건 10년 가량은 더 있어야 겠구...
건이야. 넌 그래두 쌩쌩할때 장가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