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세여?? *^^*
원돌이 반쪽.. 첨으루 인사드려여..
원돌씨 컴이 말썽을 부려서 걍 제가 대신 들어왔어여. 흘.. ^^;
쪼옴.. 길지만 좋은 글이 있어 퍼왔슴당.
모다들 좋은 하루 되시구여..
행복한 하루 되세영.. *^^*
빠이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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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소중한 선물
매일 아침 당신에게 86400불을 입금해주는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매일 저녁, 당신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당연히!! 그날 모두 인출해야죠!!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잔액은 없습니다.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매일 아침, 은행은 당신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손해는 오로지 당신이 보게 되는 거죠.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일분의 가치는 ,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일초의 가치는, 아찔한 사고를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그 육상선수에게 물어보세요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지금이야말로 신이 당신에게 내린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이만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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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_@
by 빵야.. *^^* posted Sep 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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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원돌이가 누군가 했더니만 원석이었군여~~
글 잘 읽었습니다. 영주씨~~
너무 좋은 글이네여.... 감동의 물결이~~~~~~~~~
'현재에 충실하라'라는 얘기중에 이런 또 얘기가 있어요...
사람들이 하루동안 하는 생각중에 70%는 이미 지나버린일에 대한 것이고,
29%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것이다. 우리는 지금 현재에 대해 겨우 1%밖에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리구 이런 얘기하면 이상한 넘으로 보실지도 모르겠지만요.....--;
이른바 <깨달음>이나 <도>같은 관점에서 보면 시간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네요...^^;
과거나 현재나 미래라는 관념은 인간들이 만들어낸 환상이라는 거에요...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라는 영원한 시간이라는 거죠...*^^*
근데 이게 정말로 우주적인 관점에서 생각하면 그럴 수 있을것 같아요.
만약에 이 우주에 정말 외계인(--;) 같은 생명체가 존재한다면...
그들의 1초는 분명 우리들의 1초와 틀리고 그들의 1분도 우리처럼 60초가 아니며, 그들의 하루도 24시간이 아닌 37시간쯤 될 수 있겠죠...
넘 머리아픈 얘긴가요... 쿄쿄쿄~~~~
암튼 우리 모두 현재에 충실해서 열심히 살아보자는 얘기죠....^^;
근데 삼겹살은 언제 먹으로 갈까요...? 저 삼겹살 대빵 좋아하는데....
그리고 원도리 이넘아! 넌 이 형님두 안보구 싶냐?
아무리 네트웍이 뽀개졌다 그래두 어떻게 코빼기두 안보일 수가....
네트웍이 아니라 네트웍 할아버지가 뽀개져두 맨날 와야지.....
짜식들이 기본이 안돼있어..... 기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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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흑! 영주야~
감동의 물결이~
이렇게 방황히고 복잡한 심정에 돌하나 던져 동심원을 그리며 정리를 해주다니....
내겐 신선한 충격이었다.
어제 밤 꿈은 내가 이글을 읽고 힘이나려고 꾼 것 같당.
너를 처음 보았을 때 예전에 알던 사람 같다는 생각이 무징 많이 들었는 데..
글을 읽고 마지막 말 "이만 총총"은 내가 잘 쓰는 말이라서 기분이 묘했다. 정말, 혹시 우리 알던 사이 아닐까? 아님, 우리는 비슷한 구석이 많은 게 아닐까?
너랑 친하고 싶다.
너를 알고 싶다.
네 반쪽이 나올때 안나오면 내가 간다.
사랑은 움직이는 거니깐.


오호 반갑네그려..
재수씨라고 해야 하나 영주씨라고 해야하나.?
쉽게 말하지..
영주야.. 잘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