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날짜를 정해놓고 만나는건 어떨까?
솔직히 나는 날짜를 정해놓으면 나올수있는달이 있는가 하면 못나오는 달도 있을꺼야. 신랑의 근무날과 동일해야 나올수 있을거 같은데...
글구,
맨날 애덜 엄만테 맡기기 힘들어서 둘다델구 나올수도 있을수도 있구.(그럼 니덜이 애하나는 맡아서 봐주기다 ^^;)
한달에 하루를 정해놓고, 나올수 있는 애들은 나오고 못나오는 애들은 어쩔수없이 다음 반창회날을 기다리도록 하는게 좋을거 같거든.
예를 들면 뭐 마지막주 토요일이라든지 아님 셋째주 일요일(주일)이라든지 그렇게 말야.
그외에 벙개는 대화방이나 게시판에서 시간되고 죽이맞는애덜이 알아서 모이도록 하구...
장소는 처음 만났을때처럼 먼데말구 우리가 만나기 편한(그나마 많이 상주하고들 있는 구로동... 아니 차라리 호중이네 영업점이 어떨까 싶은데...)
그런곳으로 정하는게 좋을거 같아.
글구 그외에 "우원이가 있는곳으로 몰려가기"는 만나면 얘기하구...
난 1박이라두 하게되면 몬간다. 가정이있는 몸이라서리... 그것두 꼬맹이식구 둘이나...
내생각은 이러한데 니덜 생각은 어떤지... 리플들좀 달아주라..
참! 만약에 날이 정해지면 우리 정기 반창회할때마다 선생님도 모시는거지? 선생님께서 힘드실까?
한달에 한번이면 난 주말을 다 모임에 투자해야돼..
그러니까.. 두달이나 석달에 한번..
그외에는 번개..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