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창회에 관한 의견을 받습니다.
어느새 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 왔군요... 물론 즐거운 추석들 보내셨겠죠...? 가을도 오고 제법 많은 친구들도 모인것 같고 해서 다시 한번 만남의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친구들이 모일 수 있도록 모임에 관한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올려주세요. 그럼 늘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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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회에 관한 의견을 받습니다.
어느새 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이 다가 왔군요... 물론 즐거운 추석들 보내셨겠죠...? 가을도 오고 제법 많은 친구들도 모인것 같고 해서 다시 한번 만남의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될 수 있으면 많은 친구들이 모일 수 있도록 모임에 관한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올려주세요. 그럼 늘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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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 또는 1년 1~2번 모임(국경일에 일정한 장소에서)... 오래간 만에 모여야 반가움도 커지질 안을까? 그외에는 알아서 번개
만약 정기적으로 잦은 모임을 갖을 시에는 소주먹기에 무엇을 하나 더 추가하여야 더 의미가 있지 않을까? 너무 부담스러울까?
모두들 모임의 종류가 많더라도 우리의 모임은 특별하니깐...
모르겠다.
다시 만난 소꼽친구들...
이젠 인생의 동무로서...
남은 여생을...
외롭지 않고...
즐겁게...
아름다운 우정을...
가을이다.
겨울을 향하고 있다.
머리가 시리다.
두 손엔 빈손뿐...
더 이상 바쁜게 싫을 뿐이다.
허탈해 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