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니 갑자기 바뻐지는 바랑에 정신없이 지냈는데...
좀 쉴려고 했는데 이젠 예비군 훈련이 방해하는군...
오늘까지 사일을 받았지만 앞으로 하루반을 더 받아야 올해의 훈련을 끝낼수 있는데 ----------->> 짜증나고 지겹고 따분하고.
모임에 대해서는 일단 시간되는 사람들이 간단하게 모여서 내용을 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모임에 가장 중요한것은 아마도 새로은 동창을 만날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일것 같은데.
대부분 구로동에 있는데 이곳을 통해는 것보다는 얼굴보며 얘기하는 것은 더 좋을것 같아.
그리고 모임이 정해지면 이곳에 올린 사진 머리수에 맞가 현상해서 가져할께 ...
모여서 진지하게 얘기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