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 보셔...
영희가 니 홈피 갈춰줘서 왔다..
반갑다...
넘 오랜만이지...
날 기억하겠지...
설마 잊어버리진...
내가 컴이 서툴러서 얼마전 너한테
멜 보냈는데 도착이 안된것 같아서...
다시...
암튼 반갑고, 멜 주라...(너 소식과 함께)
그럼 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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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 보셔.... 나 대혁기....
by 대혀기 posted Sep 22, 2000


안돼! 정말 오랜만이다. 하하하!!!
(안돼는 대혁이의 별명입니당....^^;)
물론 널 기억하구 말고... 동그란 안경에 언제나 조용하구 얌전한 아이였잖아...(친구들아! 그렇다구 대혁이가 범생이란 소린 아니다잉~...^^;)
짜식~ 어떻게 이 먼곳을 다 찾아왔냐?.....하하하~
영희가 아주 열심히 뛰어다니는 구나....^^;
그래 어떻게 지냈는지... 얼마나 변했는지 궁금하다.
난 뭐... 그냥 잘 지내구.... 똑같은 것 같아... 중학교때랑....
물론 내 생각이지만 말이야... ^^;
지금은 형이 밤새구 자야할 시간이니까 이멜은 이따 저녁에 보내마...
그럼 이따가 또 보자....
@.@ : 잉~~~? 얌마! 무슨 이멜주소가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