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향이의 홍보대로...그 칭찬대로 정말
이곳에 들르니 사람 사는 맛이 난다.
나두...6학년 3반이었는데...
우리 초등학교는 어째 넘 조용하다.
너무 잘 살고 있어서 지난날들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15년이란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여기..이렇게..그 때의 순수함을
간직하며 사는 모습이 보기 좋다.
글구 진지하고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풀어놓을 수 있다는 것도,
삭막하지 않아서 좋다.
신구로초등학교 6학년 3반의 우정이
앞으로도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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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향아, 나야!!
by 미야그친구 posted Sep 26, 2000


호호호~~ 안녕하세요?
저는 미야그 친구 호자라구 합니당... 호호~~~
이렇게 누추한 곳을 다 찾아주시니 뭐라고 감사해야 할지....
아무튼 정말 고맙구요... 앞으로도 자주 오셔서 좋은 글좀 남겨주세요...
그리고 님께서도 어서 6학년 3반 친구분들을 만나시는 날이 오길 기도할께요...*^^*
그럼, 저는 이만....
바빠서...
후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