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말 기억나냐..?
6학년때 만든 신문을 내가 가지고 있다고 한말 말이야..
오랜만에 꺼내서 그런지 정말 쾌쾌한 냄새가 나는구나..
오래된 신문지나 종이 냄새 말이야..
정말 잘 보관했다구 생각했는데..
제목은 한가람 - 6학년 신문반에서 만들었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5회까지 인데 시간 나는데로 문학노트에 올리마..
다른반 얘덜이 쓴 내용도 있으니 읽어보구 옛 정취나 느껴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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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노트를 주목하시라.. - 한가람!!!
by 건이 posted Sep 26,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