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영희글을 보고 나니까 나두 생각나는게 있다.
이번 여름휴가때 전주무주군에 있는 민주지산이라는 곳으로 캠핑을 갔거덩..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들과 함께간 것이었는데....
숙박하는 곳에 도착해서 보니까 화장실의 구조가 정말 기가 막히게 되어 있더라구....
글쎄, 화장실에 문이 없는 것이야....*^^*
남자들이야... 뭐, 그렇다 치지만... 문제는 여자가 더 많았다는 사실이었지...헤헤...
화장실갈 땐 노크대신 "들어가도 좋습니까~~~~?" 하구 소리를 질러야 했지.....
내 평생 가장 스릴넘치는 화장실이었던 것 같다....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