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한 서울에서 벗어난다..
무척이나 깝깝했는데.
동해 바다나 보면서 한숨 푹 자야겠다..
글구 수요일부터 또 죽어라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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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이어 오늘이 왔다..
by 건이 posted Oct 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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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드뎌 가는구나.... 좋겠다... 바다도 보구....
흠~ 나도 갑자기 바다가 그리워 지는구나....ㅠ.ㅠ
히히~ 근데 너 정말 바다보면서 잘꺼냐? 고짓말이지?
니가 토끼냐? 눈뜨고 자게? 바다를 보면 바다를 보는거구... 잠을 자면 잠을 자는거지... 큭큭큭~
글구 비싼데 가서 잠잘꺼면 모하러 가나? 편하게 집에서 자지....하하하~
시간 아까우니까 잠자지 말고 열심히 놀아라~ 사진도 많이 찍고....
(늘 느끼는 거지만... 남는건 먹는거랑 사진밖에 없다...^^;)
근데 혼자가는 거냐? 에~~~이... 설마 혼자가는 건 아니겠지?
혼자 산에 가는 놈도 이상한 놈이지만.... 혼자 바다에 가는 놈은 제 정신이 아닌겨~~~~ 큭큭...


흥분했구나???
제목 까정 틀리고....크크~
오랜만에 나간다니
모두다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시간 보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