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이어 오늘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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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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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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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한 서울에서 벗어난다..
무척이나 깝깝했는데.
동해 바다나 보면서 한숨 푹 자야겠다..
글구 수요일부터 또 죽어라 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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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남선
2012.03.25 14:43
#comment_12959
짜식~!
흥분했구나???
제목 까정 틀리고....크크~
오랜만에 나간다니
모두다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시간 보내다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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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호중
2012.03.25 14:46
#comment_12966
총!!!
드뎌 가는구나.... 좋겠다... 바다도 보구....
흠~ 나도 갑자기 바다가 그리워 지는구나....ㅠ.ㅠ
히히~ 근데 너 정말 바다보면서 잘꺼냐? 고짓말이지?
니가 토끼냐? 눈뜨고 자게? 바다를 보면 바다를 보는거구... 잠을 자면 잠을 자는거지... 큭큭큭~
글구 비싼데 가서 잠잘꺼면 모하러 가나? 편하게 집에서 자지....하하하~
시간 아까우니까 잠자지 말고 열심히 놀아라~ 사진도 많이 찍고....
(늘 느끼는 거지만... 남는건 먹는거랑 사진밖에 없다...^^;)
근데 혼자가는 거냐? 에~~~이... 설마 혼자가는 건 아니겠지?
혼자 산에 가는 놈도 이상한 놈이지만.... 혼자 바다에 가는 놈은 제 정신이 아닌겨~~~~ 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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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드뎌 끝났구나....헥헥~~~
김호중
2000.08.29 14:59
야.. 잘만들었는데..
김건
2000.08.29 15:05
우씨~~~
허원석
2000.08.29 15:08
진짜 우씨....
허원석
2000.08.29 15:09
헐헐~~ 원석아, 미안미안...^^;
김호중
2000.08.29 15:11
끝내주는 감동!
김미향
2000.08.29 15:14
음...빠르군...
허원석
2000.08.29 15:16
미안, sorry, 對不起
2
임성수
2000.08.29 15:17
자야되는데..
허원석
2000.08.30 15:23
홈페이지가 꾸준이 달라지고 있는데..?
1
김건
2000.08.30 15:25
오늘도 ...
허원석
2000.08.30 15:30
성수나 나 알겠니?
1
이원진
2000.08.30 15:31
헛소리...?
2
허원석
2000.08.30 15:37
사진이 왜 하나야??
1
욘주
2000.08.30 15:41
[부탁] 인사말과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김호중
2000.08.30 15:43
푸하하하~~
욘주
2000.08.30 15:46
퇴근이나 할련당..
1
허원석
2000.08.30 15:47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김건
2000.08.30 15:49
퇴근시간아~~~
욘주
2000.08.30 15:50
호중이 들어와 있구나.(지금시각 11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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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2000.08.3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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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했구나???
제목 까정 틀리고....크크~
오랜만에 나간다니
모두다 훌~훌~ 털어버리고,
좋은 시간 보내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