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중아 올 만이구나..
얼굴은 제대로 안 봤지만..
지금 우리의 벙개가 있을 예정이다..
좋은 의견있으면 연락좀 다오..
이번주 토요일 5시쯤에 신구로 초등학교 앞에서 우리반 반창회겸 동창회를 함 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너희의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
글고 너의 홈.. 나의 홈에 링크시켰다..
빠른 시간내에 의견좀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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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아, 자문 구하러 왔당..
by 윤여진 posted Oct 03, 2000


... 어쩐지 요즘 자문이가 안보인다 했지....ㅎㅎㅎ...*^^*
근데 뭐에 대해서 묻는건지 잘 모르겠구나 ....
반창회에 대한 자문이냐? 아님 홈페이지에 대한 자문이냐?
반창회는 뭐, 그냥 만나서 이야기하다보면 저절로 술술 풀리니까 걱정안해도 될것 같다.
그냥 "오늘은 죽어도 좋아~"라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하하~~
내 생각에 만약에 너희 담임선생님과 연락이 닿는다면 선생님도 함께 모시고 만나는게 더 뜻깊을것 같고....
글구... 준비할게 있다면.... 우리 졸업앨범사진 몇장 프린트해서 들고 나가면 아주 쓸모가 많을꺼야... 추억을 되살리는데 말이야...
뜻밖에도 앨범없는 아이들이 많더라구....
그다음 중요한건 <사진기>당... 반창회해서 남는건 추억이랑 사진이랑 먹는거 뿐이니까.... 사진 많이 찍어라.... ^^;
나도 후회하고 있어... 사진을 넘 조금 찍었다는 후회를~~~~...ㅠ.ㅠ
그리고 홈페이지에 대한 얘기라면.... 아마도 동창들 만나면... 분명히 컴퓨터나 인터넷쪽 일을 하는 친구들이 있을꺼야....
홈페이지 만들땐 그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만드는게 좋지 싶다.
물론 나도 도울 수 있는건 돕겠지만... 솔직히 난 아마추어라서....
그런 일은 전문가들이 하는게 더 멋지지 않겠니?
암튼 이번 토욜날 모임다니 부럽구나... 우리반도 원래 7일날 함 뭉칠려고 했는데 애들이 바쁜가봐~
별로 호응이 없다....ㅠ.ㅠ 그래서 우리반은 10월 하순쯤에나 함 볼 수 있을것 같다.
그럼 만나서 재밌게 놀고...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라....
모임하고 나면 소식좀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