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친구들
6학년3반 친구들 어디서 뭐하면서 사니?
8월26일날 찍은 사진을 봤다. 기억나는 얼굴들은 몇몇 보니지만
이름은 기억이 잘안난다. 문승준 선생님
검정색 가죽 가방 기억나는건 이런것뿐 선생님은 하나도 변한게 없더라
나 기억나는 친구들 있으면 메일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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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3반 친구들에게
by 진정민 posted Oct 0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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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정민이가 울반이었구낭....미안..^^;
난 또 다른반 친구인데 구경온줄 알았다... --;
어쩐지 이름이 낯익다 했어.... 정민아, 미안... 나이 먹으니까 기억이 자구 흐려진다....^^;
같은반인데 기억이 나고 안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앞으로 우리 홈에 자주 와서 많이 구경하고 글도 많이 남겨주라...
첨엔 좀 어색해도 시간이 지나면 마냥 정겹기만 하단다...
담에 오면 연락처좀 남겨주고...
그럼 늘 행복하길~~~


잘지냈니..?
용캐 여기까지 찾아왔네. 반갑다.
나도 솔직이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 얼굴과 매치가 안되서 추억의 사진들에 가서 졸업사진보구 기억해 냈다..
뭐하고 지내는지는 모르지만 이곳에서라도 자주 보자.
그리고 다음 모임때 꼭 참석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