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는 뜸금없이 원석이넘이 오더니 김밥을 놓구 가고...
어제 오후에는 전화도 없이 영희가 맛있는 빵을 들고 찾아오구....
원석아, 김밥 너무 잘 먹었다... 앞으로도 많이 부탁한다....히히~
근데 콜라는 안사와도 된다... 가계에 음료수 많잖아... 김밥을 하나 더~....^^;
영희도 너무 너무 고맙다. 모처럼 찾아왔는데... 자다가 벼락맞은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미안하고....
근데 내가 밤낮을 거꺼로 살아서 어쩔수가 없었단다. 앞으로는 전화한통 때리고 와... 그럼 내가 스케줄(?) 조정 할 테니까....
중학교 동창들 번개는 잘 했겠지? 좋았겠다. 볼링도 치고.... 나도 볼링 친지가 1년이 넘었구나....
앞으로 모임있음 연락해줘... 나도 함 나가봐야지.... 근데 얘들이 날 알까?.....*^^*
정말 어제는 너무 너무 행복한 개천절이었던것 같다....
밤에는 일하고 있는데 11시쯤인가 혜진이가 또 다녀갔고... 역시 열심히 겜하구 같다... (이번엔 한게임 테트리스)
내가 우리 게시판에 들어가서 글 좀 남기라니까.... 바쁘데... 흠흠~
겜하는데 핸드폰 울리니까 사정없이 무시하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더군...
두번만 바빴다간 난리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친구들도 모두들 잘 쉬었겠지? 정말 어제도 날씨 무쟈게~(우원이 스타일로) 좋더구먼....
진짜 마음같아서 어디든지 달려가고 싶은 날씨였는데....
여진이네반(몇반인지 모르겠다?)은 7일날 모임을 갖는다는 구나...
신구로초등학교에서 만난다니까 시간있는 아이들은 함 나가봐라...
또 다른 동창들을 만난다는 것도 재미있을 테니까...
그럼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자!!!!
정말 월요일같은데... 벌써 수요일이니까 이번주도 후딱갈꺼야~~~
자~~~~~~ 힘내자! 힘힘힘힘힘힘힘힘~~~~~~~~~~~~~


우쒸~ 2반이당!
난 이반이야..
그냥 가려다가 광고해 줘서 고마워..
인사하고 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