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새벽 2시15분 여자친구가 샤브샤브를 해주었다.
사실 친구 언니가....재료비는 여자친구가..
처음 먹어서 그런지 맛이 너무 너무 맛있다.
많이 먹어서 집에 오니깐 배가 살살 아프더라.
적당히 먹어야 했는데 욕심이 화를 부르는구나.
나두 11월4일날 대천으로 놀러갈 계획을 짜구있지.
아 출근때문에 잠을 자야겠다.
친구들아 좋은 꿈 많이 많이 꾸시게...
결혼한 사람은 애기 꿈 총각은 결혼 꿈
그럼 안뇽........
짜식... 맛있는걸 혼자 먹냐? 치사하게~~~~
그것두 무식하게 배탈이 날 정도 먹다니..... 무식한넘~
담에는 혼자먹지 말구 같이 먹자...
좋은건 나누면 배가 되고 나쁜건 나누면 반이 된단다...*^^*
(근데 왜 음식은 나누면 반이 되는 걸까? 음식이 나쁜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