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www.cheewoo.net

* 아래에 보이는 "뷰어로보기" 기능을 이용하면 많은 게시물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지 오랫만이구만...

by 연주 posted Oct 05, 200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쓰기 목록 수정 삭제
  • 하나..^^; 2012.03.25 15:34
    연주쌤..어가 그리 아프신쥐...ㅠ.ㅠ^^

    teacher!! 파하핫^^

    간만에 잉글리쉬랑 놀라니깐 머리가 아프네염...ㅋㅋㅋ;;;

    제가 접속하기 2시간 전쯤에 오셨군요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쉽당...에겅..

    마니 아프세염??

    요즘감기는 나키두 힘들던뎅..

    저두 고생중..!!

    샌님...조심하시구염....언제나 저은하루 보내세염...ㅋㅋㅋ
  • 미야그 2012.03.25 15:55
    그랬구나.
    아프지 말그라.
    몸조리잘허구,
    잘먹구,
    기분전환도 하구,
    아뭏든 이런 시국에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우리모두 건강관리, 안전관리 잘 헙시당.
  • 호중 2012.03.25 16:11
    잘살고 있는줄 알았는데....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느라 바빠서 못오는줄 알았지... ^^

    그러게 평소에 좀 잘하지 그랬냐? 버스떠나고 후회해봤자지....

    앞으로는 칭구덜한테 좀 잘해라...

    전화도 좀 하고... 편지도 좀 쓰고...가끔 술도 사주고...

    어찌된게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더 잘 챙겨주는것 같아...그지, 원석아???

    글구... 미야그 말대로 이런 시국엔 아프는게 아니다...

    어디가서 본전도 못뽑는다.

    오죽하면 교통사고가 절반으로 줄었겠냐?......--;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알아서들 기기 바란다....
  • 남선 2012.03.25 18:56
    잘 지내는겨??
    독감때문에 고생했나부네..
    나두 그랬당께...

    곧 출근한다고??
    집에서는 좀 가깝니??

    난 실은 10월까지 하고 그만 둘라고 했는데,
    어찌어찌해서 이제는 아기 낳고도 계속 댕길까..생각중이다...
    그 동안 고민 좀 많이 했는데,
    고민 많이 해도 살은 하나두 안 빠지데?? 쿠..

    오늘 시댁가서 한번 얘기해 볼려구...
    아가 좀 키워 줄 수 있냐고....
    내가 한 4,5달을 수업 하나 없이 걍 월급만 받고 다녔거던...
    그랬더니 회사에서 걍 보내기 억울한지,
    아가 낳고도 나오라고 부득부득 우겨서..
    오늘 가서 한번 얘기나 해 보려고 한다...

    연주야~~~
    보고싶다...
    쉴때 한번 내려 갔다 가면 좋으련만...
    시간이란 놈이 좀 잡을려면 금방 달아나고... 한다마는...
    글도 잘 지내고...
    이렇게라도 가끔 소식 듣고 사니 글도 한결 좋다...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