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2번째 글을 올린다.
잘 들 지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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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쓰고 나니 글 문이 막히는 구나..
그럼 나중에 글문이 트일때를 기약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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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글이다.
by 김상운 posted Oct 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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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그렇게 할말이 없냐?
상운아~ 뭐, 맞선보는 자리도 아닌데... 그렇게 긴장하냐?
그냥 편하게 얘기해... 혼잣말하듯이....
남들이 내얘길 어떻게 들을까 걱정하면 암 말도 못해....
그냥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하는거야....
"오늘 난 회사가서 이랬는데... 그놈이 이렇게 해서 정말 뚜껑열렸다"라는 식으로.....*^^*
정~ 할말이 없으면 "우스운 얘기"든지... "슬픈사랑얘기"든지...
아님 "오늘의 운세"라든지... "오늘의 주식시장"이런 얘기라도 올려봐.
그러다보면 다 말문이 트인단다....호호호~~~
근데, 영희가 짝궁이라고 상운이를 넘 챙겨주는 구나....ㅠ.ㅠ
흑흑흑~~~ 내 짝궁 진숙이는 어디서 모하구 있는겨?.....
"진숙아~~~~~~ 놀~~~~~~~~~~~자!!!"


애덜이 널 기억못하는거 같다구 넘 서운해 하지 마라. (나라두 기억해 주잖니)
그래두 추억의 사진속에 봄소풍 사진에 보니까 너 있더라.(석호옆에 남색모자 쓴애 맞지?)
15년이라는 세월이 짧은세월은 아니잖니.
자주 들어와서 글두 남기구 해야 편안해지구 그러는거 아니겠어?
근데, 호중아 여기 대화방은 만들어놓구 운영이 잘 안되는거 같다.
정팅날짜 뭐 그런거 만들어서 가끔 대화시간을 갖는건 어떨까?
그저 글 안남긴다구 모라카지말구 대화방을 애용해서 서로 친숙해 질수있는 계기를 만드는것두 좋을거 같은데...
그래야 초딩때 내 짝궁(상운이)두 여기 정붙이구 자주 들어오지.
내가 너무 상운이 편만 들었나?? *^^* 아구 부끄러버...
P.S 상운이 만이 아니라 정민이, 영민이, 혜승이, 장호, 석호 등등 모임때 못본친구들을 만날수 있잖니.